즐겨찾기에 추가
글자작게 글자크게
영연방 국가 남태평양 피지(Fiji) 영어 어학연수
  • 트위터로 기사전송
  •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 구글+로 기사전송
  • C로그로 기사전송
  • 김민주 기자 | 2022.05.25 09:26 입력

참된 [108차] -공무원수험신문-어학연수-바로송출.pn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피지(Fiji)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으로 유명하며, 옛 영연방 국가였기에 영국식 영어가 국가 공용어이다. 시골의 할머니 할아버지까지도 영어가 일상어라 필리핀과 비교된다.

 

행복지수 3위에 오를 정도로 친절함과 미소가 외국인들을 편안하게 해준다. 또한 치안이 안전하기로 유명하다.

 

이러한 피지가 요즘 새로운 측면에서 주목 받고 있다. 바로 영어 어학연수의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왜 피지가 영어 어학연수로 유명해졌을까?

 

첫째, 영어 공용어와 높은 교육수준이다. 영연방국가였기에 유치원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모든 학교 수업을 영어로 진행한다. 전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사용하고 있어서 학습자의 입장에서 현지 활용기회가 매우 높다. 게다가 영국식 교육시스템을 활용하고 있고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피지는 세계 100대 대학교 중 하나인 USP 남태평양 종합대학교가 속해 있기도 하다.

 

둘째, 합리적인 유학비용이다. 피지는 영어 어학연수로 많은 대학생들이 찾는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에 비해 연수비용과 체류비용이 저렴하다. 반면 필리핀, 남아공 등은 어학연수비용은 저렴하나, 현지 영어와 치안에 대한 불안감이 존재한다. 8주에 120만원에 학비를 고려하면 6개월 기간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어학연수를 마칠 수 있다.

 

셋째, 쾌적한 자연환경이다. 평균 기온이 섭씨 25도 정도로 온화한 날씨와 낮은 습도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겨울철에는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하여 겉옷을 입고 다닌다. 또한 제조업에 대한 규제 및 환경보호 정책으로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넷째, 안전한 치안이다. 영어 연수는 익숙한 환경을 떠나 낯선 환경에서 생활하며 적응을 해야 하는데 총기 사용이 전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며 범죄 발생률 자체도 매우 낮다.

 

마지막으로 골프, 크루즈, 섬 투어, 스쿠버다이빙 등 다양한 레저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챔피언십 골프 코스가 유명하다. 골프장 이용료도 매우 저렴하며 프로골퍼에게 개인 레슨도 저렴한 비용으로 받을 수 있다.

 

크루즈를 타고 피지의 아름다운 섬을 일주할 수도 있으며, 크루즈에서 스노쿨링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다. 또한 세계 연산호의 수도로 알려진 피지는 세계 최고의 스쿠버 다이빙 지역이다.

 

대치동 유학원 지엘유학(GLUhak)은 피지 교육부의 정식 인가를 받은 학교와 공동으로 영어캠프와 성인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피지 교육부의 정식 교사자격증을 취득한 학교 선생님들로 구성된 강사진과 영어 실력에 맞춰 소규모 그룹수업 혹은 1:1 개인수업을 번갈아 진행한다. 4주 단위로 Level Test를 통해 영어수준을 평가해 수준별 학습을 진행하며 2019년 리모델링 된 아파트형 교내 기숙사와 식당을 이용해 안전한 영어연수를 즐길 수 있다.


피지(Fiji) 어학연수 상담은 대치동 유학원 지엘유학(GLUHAK)에서 자세히 받아볼 수 있다.

[ 김민주 gosiweek@gmail.com ]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osiweek@gmail.com
     
ⓒ 공무원수험신문 · 고시위크.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피앤피커뮤니케이션즈 / 사업자등록번호 : 119-86-69743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10626(공무원수험신문), 서울, 다10660(고시위크) / 발행인 및 편집인 : 마성배
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대성디폴리스지식산업센터 210-1호 / Tel. 02-882-5966 / Fax. 02-882-5968
전자우편 : gosiweek@gmail.com / gosiw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선용
Copyright © GOSIWEEK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