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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 경비지도사 자격증 인강 국민내일배움카드 직장인 국비지원 에듀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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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용 기자 | 2022.07.05 17: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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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고용노동부 정식 인가 교육기관 에듀플러스원격평생교육원은 직장인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신청할 수 있는 국비지원 주택관리사 경비지도사 자격증인강 신규 개강반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주택관리사는 민법, 회계원리, 시설개론등 송일근 강사를 필두로 실력 있는 전문강사로 자격증인강을 구성하는 등 국비지원 강의의 품질을 끌어올렸으며, 합격으로 빠르게 다가갈 수 있는 효과적인 수업이다.


국비지원 신청방법은 고용보험에 가입된 직장인과 근로자 또는 재직자, 육아휴직자, 기간제근로자, 일용직근로자, 영세자영업자, 대기업 근로자(만45세 이상)가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을 통해 국비과정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주택관리사란 공동 주택의 건물과 제반 시설을 안전하고 계획적으로 유지, 보수, 관리하는 업무를 총괄하는 책임자로서 최근 유망 전문직으로 인기가 높아져 자격증 취득을 위한 수강생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정년이 정해지지 않아 노후에도 일할 수 있고, 학력이나 성별 등의 구분 없이 누구나 취득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주택관리사 시험은 1차와 2차 시험으로 구성되며, 1차는 3과목, 2차는 2과목으로 총 5과목의 시험이 시행된다. 각 차시의 시험은 1년에 한 번 시행되기 때문에 철저한 학습계획과 준비가 필수적이고, 반복학습이 꾸준히 강조되고 있다.

 

각 시험은 모두 객관식이고 5지 선다형으로 출제된다. 과목당 50분의 시험 시간이 주어지고, 1차 과목별 40점 평균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이며, 2차는 2020년 제23회 시험부터 상대평가로 변경되었으며 2차 합격률은 평균78% 이상으로 높은편이다.

 

경비지도사는 사회 다변화 및 범죄율 증가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경찰력의 보완적 역할을 하는 민간경비의 경비원을 관리하는 책임자이다. 사람의 신변보호와 국가 중요시설의 방호, 시설에 대한 안전 업무 등을 담당하는 경비원의 지도, 교육, 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국가전문자격이다.

 

노후대비 전문자격으로 손꼽히며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민간 경비업체나 보안업체, 공동주택 관리기관 등으로 진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기가 높으며, 의무 채용해야 하는 법령도 있어 꾸준한 수요 증가도 기대되고 있다.

 

시험은 1차와 2차 시험으로 구성되며, 각각 2과목씩 구성되어 있다. 과목당 40점,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이 가능한데, 2차 시험의 경우 평균 점수가 높게 나오기 때문에 경비지도사 준비에 특화된 교육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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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플러스 상담 관계자는 “국가전문자격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대비가 가능한 경비지도사 주택관리사 자격증은 선호 및 취득하려는 분들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교육기관도 증가하고 있지만, 비전문적인 교육으로 인해 시간이나 비용이 낭비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대부분의 준비생들은 경비지도사 주택관리사 교육과정이 국비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 경제적인 혜택을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데, 직장인 국비지원을 통해 비용 부담을 덜고 효과적인 학습 진행을 통해 자격증 취득과 취업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듀플러스는 위의 교육과정 외에도 사회복지사1급 직업상담사2급 물류관리사, 손해평가사, 손해사정사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직장인 국비지원으로 준비할 수 있으며, 인터넷강의로 공부하기 때문에 시간활용이 중요한 직장인의 공부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일과 병행이 가능하여 인기가 높은 공부방법이다.

 

지금 신청하면 학습교재 지원, 기출문제 자료제공, 1:1 학습플래너 학습지원 및 국비교육 수료 시 반복수강 제공 등 다양한 혜택으로 공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국비에듀플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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