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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검정원’ 미술심리상담사, 분노조절상담사 등 다양한 자격증 취득과정 무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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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용 기자 | 2020.12.31 12: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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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한국교육검정원(한교검)에서는 미술심리상담지도사(등록번호2017-005469)와 분노조절상담지도사(등록번호2017-005468)등 50여 종의 자격증 취득 과정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자격증 수강 과목들은 미래 유망 직업종 구성되어 재취업이나 정년 이후 새로운 직업을 찾기 위한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은 편이다.


무엇보다, 자격증 교육기관으로 유명한 한국교육검정원(한교검)에서는 선진화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서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한 수업을 제공한다. 체계적인 자격증 수강이 가능하기 때문에 높은 퀄리티의 교육을 받아볼 수 있다.


현재 사회에서는 개인의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에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자격증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한교검에서는 이번 자격증 교육을 통해서 많은 학생들이 스펙 업과 동시에 취업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특히 인기 있는 심리, 아동, 교육과 같은 분야의 자격증 교육을 엄선하여 수강 기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한국교육검정원에서 자격증 수업을 무료로 수강하기 위해서는 한교검 홈페이지 가입 시 추천인 코드란에 ‘무료수강’을 입력하면 된다. 교육을 수강한 이후에 발급되는 합격 자격증은 국가 인정 기관인 한국 직업 능력 개발원에 정식으로 등록되기 때문에 법적 효력이 적용된다.


취득한 자격증은 자기소개서나 이력서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한교검 관계자는 “이번 자격증 교육을 통해 코로나 19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교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자격증 취득 과정 중, 미술심리상담지도사는 미술 활동을 통해 감정이나 내면 세계를 표현하면서 기분의 이완과 감정적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심리적 충격을 안겨주는 사건을 경험한 아동들이나 말로써 자신의 어려움을 표현하는 것을 꺼려하는 어른들에게도 유용한 치료법이 될 수 있다.


자녀의 교육과 성장에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아이들이 많은 병설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보육 시설 등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다양한 기관에서 활동이 가능하며, 보건소 등의 기관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분노조절상담사는 인간이 가져야할 분노에 대한 정서를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며, 이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역기능적이고 부적응적인 관계를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위하여 분노를 적응적으로 표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한국교육검정원(한교검)을 통해서 캘리그라피(등록번호2018-002589), 문학심리상담사(등록번호2017-002064), 가족심리상담사(등록번호2017-004690)등의 다양한 자격증 취득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토의토론지도사(디베이트코치)(등록번호2017-001589), 아동요리지도사(등록번호2017-002063) 등 역시 진행 가능하다.


한국교육검정원에서는 별도로 법정 의무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고용노동부에 정식 등록된 기관이기 때문에 5인 이상 상시 근로자가 있는 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김영란법이나 퇴직 연금교육,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을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다.


한국교육검정원에서는 민간 자격증 표시 의무사항에 대해서도 공지하고 있는데, 이 표시 의무사항은 한교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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