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에 추가
글자작게 글자크게
대한민국 검사 수 꾸준히 증가, 현재 2천147명
  • 트위터로 기사전송
  •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 구글+로 기사전송
  • C로그로 기사전송
  • 이선용 기자 | 2021.11.03 11:09 입력

1.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1년 10월 말 기준 대한민국 검사 수는 총 2,147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이 중 92명이 휴직 상태였다.

 

이는 최근 법조문턱낮추기실천연대 양필구 사무총장이 법무부에 요청한 ‘2002~2021년 검사 총 숫자(현원) 및 휴직자 수’에 관한 정보공개에서 확인됐다.

 

대한민국 검사 수는 지난 2002년 1,266명이었으며, 이후 꾸준히 증가하여 2018년 처음으로 2천 명이 넘었다.

 

연도별 검사 수는 ▲2002년 1,266명 ▲2003년 1,330명 ▲2004년 1,387명 ▲2005년 1,407명 ▲2006년 1,458명 ▲2007년 1,525명 ▲2008년 1,576명 ▲2009년 1,602명 ▲2010년 1,679명 ▲2011년 1,711명 ▲2012년 1,769명 ▲2013년 1,807명 ▲2014년 1,887명) ▲2015년 1,923명 ▲2016년 1,961명 ▲2017년 1,989명 ▲2018년 2,050명 ▲2019년 2,078명 ▲2020년 2,120명 ▲2021년 10월 31일자 기준 2,147명 등으로 집계됐다.

 

또 검사 휴직자 수는 2016년 90명, 2007년 70명, 2018년 103명, 2019년 106명, 2020년 89명, 2021년 10월 31일 기준 92명이었다.

 

다만, 2015년 이전 검사 휴직자 수와 관련해 법무부는 “2015년도 이전 휴직 인원 및 사유는 법무부 기록관리기준표 보존기간 5년 경과로 제공할 수 없다”라고 전했다.

 

한편, 검사의 휴직 사유는 육아가 가장 많았고, 이어 질병, 해외동반, 가사 순이었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이선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osiweek@gmail.com
     
ⓒ 공무원수험신문 · 고시위크.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피앤피커뮤니케이션즈 / 사업자등록번호 : 119-86-69743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10626(공무원수험신문), 서울, 다10660(고시위크) / 발행인 및 편집인 : 마성배
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대성디폴리스지식산업센터 210-1호 / Tel. 02-882-5966 / Fax. 02-882-5968
전자우편 : gosiweek@gmail.com / gosiw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선용
Copyright © GOSIWEEK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