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군무원 시험 “올해가 절호의 기회다”…4천736명 채용 예정

  • 맑음청송군-2.3℃
  • 맑음문경-0.1℃
  • 맑음진주1.7℃
  • 맑음서산-3.3℃
  • 맑음순창군-0.3℃
  • 박무홍성-2.6℃
  • 맑음이천-1.0℃
  • 맑음상주0.0℃
  • 맑음영천0.4℃
  • 박무광주3.9℃
  • 구름많음고산8.1℃
  • 구름많음장흥0.9℃
  • 맑음대관령-7.4℃
  • 맑음의성-0.8℃
  • 구름많음통영6.0℃
  • 맑음북춘천-2.7℃
  • 맑음강화-1.6℃
  • 맑음영주-0.3℃
  • 박무대구3.3℃
  • 맑음진도군-0.1℃
  • 박무울산4.2℃
  • 맑음해남-0.4℃
  • 구름많음강진군2.1℃
  • 맑음부산7.8℃
  • 맑음남원0.7℃
  • 구름많음완도4.2℃
  • 구름많음제주7.0℃
  • 구름많음김해시5.2℃
  • 맑음북강릉2.6℃
  • 맑음고창-0.8℃
  • 맑음원주-0.4℃
  • 맑음구미1.7℃
  • 맑음파주-3.1℃
  • 맑음천안-2.5℃
  • 구름많음산청0.7℃
  • 구름많음남해6.6℃
  • 박무여수8.0℃
  • 맑음동두천-1.5℃
  • 맑음보은-1.9℃
  • 구름많음창원7.4℃
  • 맑음고창군-0.2℃
  • 맑음합천2.3℃
  • 맑음밀양4.0℃
  • 맑음영덕2.4℃
  • 박무수원-1.3℃
  • 구름많음거제5.5℃
  • 맑음금산-1.2℃
  • 맑음임실-1.3℃
  • 구름많음흑산도4.6℃
  • 구름많음목포3.6℃
  • 맑음제천-3.4℃
  • 맑음세종0.0℃
  • 맑음영월-2.0℃
  • 맑음보령0.2℃
  • 맑음경주시1.0℃
  • 맑음군산-0.3℃
  • 맑음강릉5.5℃
  • 구름많음고흥4.4℃
  • 맑음충주-1.2℃
  • 맑음백령도3.3℃
  • 구름많음광양시6.1℃
  • 맑음부안0.4℃
  • 구름많음성산7.0℃
  • 박무안동0.8℃
  • 구름많음의령군0.5℃
  • 맑음동해3.6℃
  • 맑음울진5.2℃
  • 맑음인제-2.7℃
  • 맑음홍천-2.0℃
  • 맑음포항5.0℃
  • 맑음철원-3.3℃
  • 맑음태백-3.0℃
  • 맑음장수-1.9℃
  • 구름많음순천0.4℃
  • 연무전주2.0℃
  • 연무청주1.8℃
  • 박무인천2.3℃
  • 구름많음서귀포8.3℃
  • 맑음속초2.9℃
  • 구름많음양산시4.9℃
  • 맑음봉화-2.6℃
  • 맑음양평-0.2℃
  • 연무서울2.3℃
  • 맑음부여-2.1℃
  • 맑음울릉도5.7℃
  • 맑음거창-1.0℃
  • 박무북부산4.3℃
  • 맑음춘천-2.4℃
  • 맑음추풍령-1.7℃
  • 맑음서청주-1.9℃
  • 박무대전0.9℃
  • 구름많음보성군4.2℃
  • 맑음정선군-2.4℃
  • 맑음정읍0.2℃
  • 맑음함양군-0.5℃
  • 구름많음영광군-1.0℃
  • 구름많음북창원6.7℃

군무원 시험 “올해가 절호의 기회다”…4천736명 채용 예정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01-08 13:15: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문 웹용(291)_7.jpg
 
지난해 1,285명과 비교하여 3배수가 넘는 증원, 3월 하순경 시험공고문 발표

 

군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2019년은 기회의 해가 될 전망이다. 국방부는 최근 국방개혁 2.0에 따라 2019~2022년간 군무원 정원을 큰 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년 군무원 신규증원 채용인원은 총 4,736명이다. 이는 지난해 국방부와 육공군의 일반군무원 채용예정인원 1,285명과 비교하여 수직 상승된 인원이다.

 

국방부는 ··공군 및 국방부 직할부대(기관)1월 임기제군무원 및 전문군무경력관 채용을 시작으로 금년도 군무원 채용절차를 연중 진행할 예정이라며 채용시험 주관 기관별 채용계획은 해당기관 인터넷 홈페이지를 참조하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국방부 군무원채용관리 사이트에 안내된 2019년 채용일정계획에 따르면, 3월 하순경 시험 실시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4월 원서접수, 6월 필기시험, 7월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7~8월 면접시험, 8월 최종합격자 발표순으로 되어 있다.

 

지난해에는 최종 1,285명 선발에 40,918명 지원하여 평균 321의 평균경쟁률 기록했다. 모집기관별로는 국방부가 425명 선발에 16,402명이 출원하여 39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육군은 261(445명 선발, 11706명 접수)이었다. 이밖에 해군의 경쟁률은 231(289명 선발, 6587명 접수), 공군은 491(126명 선발, 6223명 접수)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일반군무원 채용시험의 경우 지원자가 매년 증가하면서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다. 국방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일반군무원 채용의 경우 지난 2015141(1295명 선발, 18182명 지원)의 경쟁률에 불에 불과했지만, 이후 2016241(1222명 선발, 30093명 지원), 2017341(1049명 선발, 35361명 지원), 2018321(1285명 선발, 40918명 지원)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한편, 지난해 군무원채용부터는 군무원인사법 시행령개정(2016.11.22.)에 따라 공채 시험과목인 국사의 경우 응시자의 수험부담 경감을 위해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성적으로 대체됐다. 따라서 9급 공채 응시자는 4급 이상을, 7급 공채 응시자는 3급 이상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성적을 시험 원서접수 마감일까지 취득해야 한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성적 유효기간은 3년이다.

 

또 공채·경채 전산직렬 시험과목인 프로그래밍언어론은 정보보호 및 관련 전문 인력화복의 중요성 증대에 따라 정보보호론으로 변경되었다. 국방부는 변화된 업무환경에 적합한 변화된 업무환경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도록 관련법령을 지속적으로 정비하는 한편, 엄격하고 공정한 시험관리를 통해 국군 조직의 일익을 담당하게 될 유능한 군무원을 채용함으로써 국방업무 발전을 적극 추진해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