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에 추가
글자작게 글자크게
한양학원, 수능 한 달 앞두고 수능 마무리 수업 진행
  • 트위터로 기사전송
  •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 구글+로 기사전송
  • C로그로 기사전송
  • 전정민 기자 | 2022.10.11 10:06 입력

참된 [27차]-공무원수험신문-한양학원-바로송출.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전정민 기자] 2023학년도 수능이 이제 약 한 달 남았다. 올해 수능은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된 통합형 수능을 두 번째로 치르는 해다. 마지막 한 달을 최대한 알차게 활용한다면 대입 결과가 달라질 것이다.

 

검정고시 입시 전문 한양학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9월 모의평가는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수능과 비교할 때, 국어는 약간 쉬웠으며, 영어는 매우 쉽게 출제됐다. 다만 수학은 어려웠다고 평가하며, 모두 공통과목이 선택과목보다 난도가 높았다”라며 “특히 영어는 1등급 비율이 15.97%로 지난해 수능 영어 1등급 비율이 6.25%인 것을 본다면 상당히 쉬웠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수능에서는 조금 더 변별력을 기르기 위해, 난도를 높일 수도 있으므로, 방심하지 말고 철저하게 준비해야 할 것이다.

 

한편, 한국사는 절대평가 도입 후 가장 어려운 수준으로 분석하였으며, 1등급을 받은 학생은 6%에 불과했다.

 

9월 모의평가 성적을 통해 취약점을 파악한 수험생은 전략적으로 남은 기간을 보내야 할 것이다. 오답노트와 실수는 없었는지 재차 확인하며,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

 

또한, 앞선 9월 모의평가 성적을 토대로 강점은 키우고, 약점은 최소화할 수 있는 전략을 세워야 하며 남은 시간이 얼마 없기때문에, 세부적으로 나누어 실전연습을 병행해야 한다. EBS연계율이 50%로 낮아졌지만, 여전히 참고해야 하는 중요한 교재다.

 

다만, 다양한 종류의 문제풀이를 통해 나머지 50%도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주어진 시간 안에 문제 푸는 연습을 해야 하며 수능에 대한 감을 익히고, 마무리로 오답노트를 하며 취약점을 보완해야한다. 또 지원 대학의 반영 영역과 최저 등급을 미리 확인하여, 어떤 영역을 좀 더 주력해야 할지 다시 한번 더 목표의식을 다지는 것도 필요하다.

 

실제로 수시 지원 시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불합격하는 지원자가 적지 않기 때문에, 기준만 맞췄을 때 합격 가능성이 높아진다.

 

학원 관계자는 “학생부교과전형의 실질경쟁률을 발표한 서울시립대, 중앙대, 한국외대의 경우에도 수능 최저 충족률이 50%대에 머물러 경쟁률이 절반 가까이 낮아졌다”라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된 대학들의 경우 충족률이 상승할 수 있으니, 마지막까지 남은 기간 수능 준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참고로 한양학원에서는 전국 20개 직영점에서 검정고시생, 해외유학생을 등 고등과정을 이수하지 못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기초와 수능기초부터 심화학습까지 단계별로 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험 준비 뿐만 아니라 학생 밀착 관리프로그램인 1:1 맞춤 입시컨설팅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평가원에서 실시하는 6월, 9월 전국 모의평가와 학원 자체에서 실하는 모의고사도 매달 시행한다.

 

아울러 수능을 한 달 앞둔 지금은 23학년도 수능을 준비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파이널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학원 홈페이지와 지점 유선 혹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전정민 gosiweek@gmail.com ]
전정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osiweek@gmail.com
     
ⓒ 공무원수험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피앤피커뮤니케이션즈 / 사업자등록번호 : 119-86-69743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10626(공무원수험신문), 서울, 다10660(고시위크)/ 발행인 및 편집인 : 마성배
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대성디폴리스지식산업센터 210-1호/ Tel. 02-882-5966 / Fax. 02-882-5968
전자우편 : gosiweek@gmail.com / gosiw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선용
Copyright © GOSIWEEK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