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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학원 대치 청출어람, 재수선행반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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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주 기자 | 2022.11.28 15: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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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소수정예 재수학원 대치청출어람은 올해 수능 결과와 상관없이 재수를 결정하고 남들보다 한발 앞서 공부를 시작할 학생을 위해 ‘노샐틈 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재수선행반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12월 19일과 1월2일 개강하는 재수 선행반은 25년 노하우를 담은 노샐틈 관리시스템과 소그룹 수업의 장점을 결합해 개인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년 학업 목표는 재원생 전원 인서울대학 합격이다. 학원관계자는 이과 4~6등급, 문과 3~5등급 학생들을 인서울 대학에 진학 시키기 위해 재수선행반을 개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수선행반은 단기간 성적 향상이 어려운 국어와 수학의 기반을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학의 경우 주 20시간의 정규수업과 무제한 개인별클리닉 진행되며, 과외식 수업구조와 수업 후 이루어지는 개별클리닉으로, 매년 수학이 약한 학생들에게 꼭 맞는 수학 집중 선행반이라는 확실한 차별성을 가지고 있음을 관계자는 강조한다.

 

국어는 문학 감상법, 비문학 독해법 등을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특히 대치동 국어 명강사들의 산실의 전통과 역사를 가진 학원답게 독해 클리닉이라는 독보적 강좌와 국어 기반이 약한 학생들을 위해 EBS 문학 총정리 강좌, 주말 이감, 한수 모의고사를 통한 실전 감각훈련강좌까지 작년 불수능 국어에도 좋은 성과를 이루어 낸 점을 자랑한다.

 

영어의 경우 수능 기본어휘 3,500개를 완벽하게 암기하도록 지도하여 짧은 시간 학습 자신감을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최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하는 1, 2등급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수학 집중 국어 영어 탐구는 선택 수강하는 인 퍼스트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으며 대치 독학재수학원도 운영하고 있어서 정규반 개강 전까지 수업 없이 독학만을 선택가능하다.

 

15년 이상의 경력과 실력의 강사진과 생활관리 부원장과 학습관리부원장이 학업과 일생생활의 균형을 잡기 위해 긴밀히 협조하는 시스템이다.

 

청출어람 재수선행반은 과목별 수업도 1:1 클리닉이 가능한 소수정예 재수학원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수학 명, 국어와 영어는 10명 정원으로 학생 개인의 취약점을 분석한 맞춤 클리닉을 진행하며, 확실한 성적 향상을 위해 수업 후 담임 멘토들의 추가 학습관리가 이뤄진다.

 

노샐틈 관리시스템의 핵심철학은 사람 대 사람을 바탕으로 한 ‘1:5 밀착케어’다. 학생 1명을 5명의 선생님이 다면적으로 심층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과목별 담임, 생활관리 부원장, 학습관리 부원장, 과목별 담임멘토, 입시상담소장 총 5명이 학생을 전담한다. 기본 생활부터 수업 및 자기주도학습, 심리 및 진학상담까지 수험생활에 필요한 모든 관리를 통합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대치 청출어람은 주말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태지기 쉬운 주말, 자율학습만 시키는 여타 재수학원과는 달리 과목별 테스트, 1:1 수학 클리닉, 한수, 이감모의고사, 학습계획 및 진도 점검, 개인 상담 등으로 주말 시간의 활용도를 높인다. 주말에도 관리자의 감독하에 자기주도 학습이 진행돼 몰입도 있는 개인학습 또한 가능하다.

 

청출어람 학원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학습환경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다. 강의 및 클리닉 시간 외에 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독학 자기주도학습실은 강의실과 분리하여 소음을 줄였고, 좌우 밀폐된 몰입형 책상을 배치해 집중할 수 있는 학습환경 제공 한다.


또한 지방 학생을 위해 주변 연계 학사를 가격대별로 소개 안내 해주며 생활관리까지 각별히 신경 써주고 있다고 한다.

[ 김민주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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