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에 추가
글자작게 글자크게
변리사스쿨 1차 종합반 모집 스타트…선착순 마감 유의
  • 트위터로 기사전송
  •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 구글+로 기사전송
  • C로그로 기사전송
  • 전정민 기자 | 2022.12.12 12:24 입력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전정민 기자] 변리사는 지식재산분야의 전문가로서, 전기·전자, 화학, 기계, 바이오, 상표,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재산을 수호하고 있다.

 

변리사시험을 통해서 1년에 약 200명의 변리사가 배출되고 있고, 이들은 억대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식재산이라는 특수한 분야의 전문가라는 점과 고액 연봉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요즘 20~40대 사이에서 도전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에 변리사시험 전문학원인 변리사스쿨은 2024년 변리사시험을 목표로 하는 1차 종합반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변리사스쿨은 2023년 변리사시험을 목표로 하는 종합반이 선착순 ‘100명’으로 마감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변리사스쿨의 종합반 관리형 시스템과 소속 강사진의 성장세를 고려하면, 변리사스쿨 종합반은 올해도 선착순 마감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변리사스쿨 종합반에서 올해(2022년) 변리사시험 합격자를 다수 배출했고, 그 중에서 생동차 합격자만 최소 3명 배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jpg

 

현재 모집 중인 1차 종합반은 ▲합격가능성 극대화 시스템 - ①1차강의 전과목 무제한 제공 ②2차강의까지 제공 ③출제위원 교수님 특강 ▲프리미엄 독서실 제공 - ①24시간 운영 ②연중무휴 ③호텔식 청결관리 ▲현직 변리사, 소속강사의 개별관리 - ①선배변리사 밀착관리 ②소속강사 밀착관리가 이루어진다.

 

또 변리사스쿨은 기존의 관리형 종합반 시스템에 더해 ‘합격책임제’를 도입했다. 합격책임제는 △데일리 테스트 문제 △자습 중 핸드폰 수거 △자습시간과 쉬는 시간을 알리는 종소리이다.

 

종합반 시스템을 살펴보면, 주로 “자기관리”가 잘 안되는 수험생을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학원 관계자는 “자기관리에 어려운 수험생들은 변리사스쿨 종합반 가입을 검토하는 것이 단기 합격의 지름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2023 변리사 2차 시험에 대비해 ‘동차종합반’도 모집하고 있다. 2022년 종합반에서 생동차가 최소 3명 배출된 만큼 2023년 동차종합반의 생동차 합격자도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2.jpg

 

한편, 변리사스쿨은 강남구 역삼역(지하철) 4번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조현중 변리사, 김영남 변리사, 이성규 변리사, 이주원 변리사, 박상보 변리사, 정진환 변리사, 윤신우 변리사, 김현진 변리사, 한성민 변리사, 류호권 교수, 장현명 교수, 김춘환 교수, 박윤 교수, 김민 교수, 김현완 교수, 김선민 교수, 장병선 교수 등이 소속되어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변리사스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정민 gosiweek@gmail.com ]
전정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osiweek@gmail.com
     
ⓒ 공무원수험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피앤피커뮤니케이션즈 / 사업자등록번호 : 119-86-69743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10626(공무원수험신문), 서울, 다10660(고시위크)/ 발행인 및 편집인 : 마성배
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대성디폴리스지식산업센터 210-1호/ Tel. 02-882-5966 / Fax. 02-882-5968
전자우편 : gosiweek@gmail.com / gosiw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선용
Copyright © GOSIWEEK (공무원수험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