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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듀이카, 2023 수시합격 발표 후 2023. 3월 신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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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용 기자 | 2022.12.15 11: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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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인성면접 선발 수시 정시와 중복지원 가능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전정민 기자] 2023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가 12월 15일 진행됨에 따라 수시 예비번호를 부여받거나 불합격한 학생들의 경우 재수, 반수가 아닌 현역 차선책을 찾고 있다.

 

특히 100% 면접 전형으로 입학 가능한 대학부설 학점은행제 기관으로의 입학상담이 늘어나고 있다.

 

한 입시 전문가는 “백분위 94(상위 6%) 미만이면 재수 성공 확률이 50%도 미치지 못하며, 지방대 등 수시합격 시 정시를 지원할 수 없기때문에 수시 불합격자는 물론 합격자 중에서도 학교 선택을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SKY를 비롯해 국내 모든 4년제 대학에서 정원외 모집으로 선발하는 학사편입 전형은 88%의 지원자가 학점은행제 출신이므로 충분히 도전해 볼 만 하다”라고 조언했다

 

이런 가운데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에서 직접 운영 중인 동국대학교 듀이카는 수시 6회 및 정시 3회와 중복지원이 가능하며, 100% 면접으로 선발하는 오프라인(출석) 학점은행제 기관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1~2년 내외 단기간으로 4년제 학위취득 후, SKY 등 최상위권 대학 포함 200~300명, 누적 3,835명을 인서울 및 수도권 4년제 명문 대학으로 진학시키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입학생들의 고교 모의고사 평균 등급은 영어, 수학 기준으로 4등급, 5등급, 6등급, 7등급이다.

 

동국대 듀이카의 가장 큰 강점은 바로 ‘단기간 4년제 학위취득’으로서 수업 이외에도 전공관련 자격증, 과목별 시험(독학사), 전적대 성적 등으로 추가 학점을 취득할 수 있기 때문에 무리 없이 평균 2년 내외로 4년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또 재학생의 30%는 1.5년, 50%는 2년 기간으로 4년제 학위를 취득한다.

 

따라서 듀이카에서 학위취득 후, 학사편입 전형을 통해 23학번 3학년으로 인서울 4년제 입성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또한 동국대 듀이카는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 위치하고 있어 동국대 중앙도서관, 학생식당, 세미나실 등 동국대학교 본교생과 동일한 권한의 학생증이 발급되며, 다양한 장학제도, OT, MT, 개강총회, 체육대회, 동국대학교 축제 등 캠퍼스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재학생들을 위한 무료 편입영어교육을 상시 진행하여 학기 중에는 편입영어, 방학 중에는 공인영어(TOEIC)를 대비할 수 있으며, 매월 월례평가를 통해 성취도 파악과 우수자들에 대한 포상, 편입 배치상담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함으로써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입학처 관계자는 “수시 예비번호를 받은 학생 중, 재수를 고려하는 학생들에게 23학번 인서울 4년제 3학년으로 진학할 수 있는 학사편입 제도를 안내해주고 있다”라며, “듀이카에서는 면접 당일 한양대, 경희대, 이화여대, 동국대 등 편입 합격생들이 직접 1:1 상담을 진행하여 편입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등급별 팩트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에 면접 참석자의 등록률이 높다”라고 전했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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