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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전무, 공인중개사 환급반 개설 및 불합격 시 24년 교재 무료 제공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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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정민 기자 | 2023.01.05 10: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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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전정민 기자] 공전무는 공인중개사 독학생들에게 100% 환급해주는 환급반 개설 및 불합격하면 24년 교재도 제공을 해주는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1년에 한 번 실시하는 국가자격증으로 토지와 건축물 등의 중개대상물에 대하여 매매, 교환, 임대에 관한 행위를 수행하는 자격시험이다.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은 매년 10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시행되며 2023년은 10월 28일에 시행된다.

 

공인중개사 시험과목은 1차와 2차 모두 같은 날에 보며 이는 타 자격 시험과 달리 응시인원이 많아 채점 인원 부족 문제로 주관식 시험을 시행할 수 없어 모두 객관식으로 보기 때문이다.

 

한 해에 1, 2차를 모두 합격하면 최종합격되며, 한 해에 1차만 합격하고 2차는 떨어진다면, 다음 회에 한해 1차는 면제된다. 만약 한 해에 1차가 떨어진다면 같은 해 2차 합격여부에 관계없이 다음 해에 처음부터 다시 봐야 한다.

 

공인중개사 시험 1차 과목은 민법과 민사특별법, 부동산학개론 두 과목이며 2차 과목은 부동산공법, 공인중개사법령및실무, 공시법 세법으로 나누어진다.

 

부동산학개론의 경우 부동산에 관련된 기본적인 내용을 배운다. 다행히 학부수준까지 파고들지는 않는다. 민법은 법조문을 외우는 수준이 아니라, 비 일상적인 법률용어 일반을 잘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적어도 민사 주요 판례 정도는 독해가 가능한 수준이 되어야 한다.

 

공법은 공인중개사 시험의 합격률을 사실상 손에 쥐고 흔드는 2차과목의 고비는 공법과목으로, 시험범위가 매우 방대하다보니 중요 포인트 위주로 공부해서 과락을 피할정도로는 공부하고 다른 2차 과목으로 부족한 평균 점수를 채우는 것이 정신건강상 좋다.

 

공인중개사법의 경우 시험범위 자체는 좁은 편이지만, 40 문제로 많게 배정된 만큼 말장난으로 괴롭히는 경우가 많다. 공시세법은 크게 지적법 12문제, 등기법 12문제, 세법 16문제로 이루어져있다

 

공전무는 공인중개사학원의 년간 커리큘럼 강의를 무료로 인강을 제공하며 최근 출제경향과 개정법률이 반영된 교재와 출제위원급 교수진의 고퀄리티 저자직강으로 모든 강의를 기간 제한없이 수강이 가능하며 공인중개사 시험난이도 분석과 시험과목별 출제 경향을 제시해준다.

 

공인중개사 독학생들에게 100% 환급해주는 환급반은 불합격하면 24년 교재도 제공한다. 23년 전 교재를 제공하고 23년에 합격해도 환급이 되며 불합격생들에게는 24년 교재도 추가 제공된다.

[ 전정민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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