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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1월 14일까지 신·편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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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용 기자 | 2023.01.09 17: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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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최근 한국고용정보원이 미래 유망 직업 즉, 10년 후 일자리가 증가할 직업을 제시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그중에서도 보건 및 의료직 전망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상담 심리 관련 분야에 대한 일자리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 사회에서는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도 강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심리상담사는 유아, 아동 및 청소년, 가정,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의 사회에서 여러 가지 갈등과 문제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어른이나 아이나 할 것 없이, 사회적 상황에 따라 다양한 문제를 겪을 수 있어 불안증세, 우울, 압박, 공포 등으로 정신적 어려움이나 갈등에 놓이는 경우가 많다.

 

기관 또는 본인이 적극적으로 문제에 대한 이해와 개선을 위해 심리상담을 받길 원하면서 갈수록 심리상담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이 좀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정신건강은 필수 조건이 되었으며, 사회 속에 더불어 살아가며 바르고 건강하게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 날로 상담 프로그램이 늘어나고 있다. 그리하여 이를 지원할 인력도 여러 방면으로 세분화되고 있다.

 

해당 분야에 종사하기 위해서는 각종 자격증이 필요한데 만간 및 국가자격증이 있다. 국가자격증의 경우 취득 조건이 까다로운 경우가 많다.

 

이에 민간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데, 민간 기관에서 자격기본법 규정에 따라 등록한 자격증으로 국가자격증에 비해 취득 방법이 폭넓고 다양하다.

 

그러나 무분별하게 아무 곳에서나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면 공신력이 없어 취업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때문에 정부가 민간에게 위탁하고 인정하는 기관에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필요하다.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는 공신력 있는 기관이며, 상담 전문 대학원으로 박사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을 갖고 있다.

 

기존 전공에 상관없이 석사 과정을 마치게 되면 민간자격증 뿐만 아니라 상담사 1급 자격증, 임상심리사 및 청소년상담사 2급 시험에 응시할 자격도 부여하고 있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상담 지식을 습득하고 임상능력과 기본적인 소양을 기를 수 있어 보다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면서 취득할 수 있다.

 

한편,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에서는 현재 2023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신입생 모집 기간은 2023년 1월 9일(월)~14일(토)까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 교부 및 접수, 직접 방문이나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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