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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동 ‘국권국어학원’, 고1 내신대비 맞춤형 학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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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정민 기자 | 2023.02.02 09: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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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별 내신 대비를 위해서 노원구 중계동 소재 국권국어학원에서는 2월 15일~16일 이틀간 학교별 학부모 설명회를 진행하고, 2월 15일~23일까지 2주간 3월 전국모의고사 대비 무료 클리닉 컨설팅을 진행한다.

 

3월 새 학기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내신 성적 관리에 대한 학부모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고등학생의 경우 새 학기가 시작되자마자 전개될 전국연합학력평가(이하 학평)와 내신시험에 대한 부담이 크게 다가오기 마련이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교육부가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을 공지하면서 수시 또는 정시를 균형 있게 준비하는 학교생활 성적 관리의 필요성이 커진 상태다. 중계동 국권국어학원은 학생 맞춤형 학습 전략과 꼼꼼한 관리가 필수라는 점을 강조하며 신학기 대비 학년별 올바른 학습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고등국어의 기초를 다지며 수능 및 내신의 심화된 유형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고등학교에 진학해 처음 접하는 학평은 학생 개개인 약점 보완 여부에 성패가 달려 있다. 더불어 단기간에 준비할 수 없는 국어 과목 특성상 체계화된 일정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학, 비문학 수업을 통해 달라진 고등국어에서의 기초를 다지고 수능과 내신에서 여러 심화된 유형과 내용을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정규수업 외 모의고사 클리닉을 주 1회 실시해 80분 동안 실제 시험장 같은 분위기에서 시험을 보도록 견인한다. 시험 결과를 통해 파악된 학생 본인의 약점 부분은 오답분석표로 작성한다. 모르는 부분은 강사와 1:1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해결한다. 5주씩 진행되는 학기 별 중간, 기말 내신대비는 가장 먼저 각 학교의 출제 경향을 철저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후 진행되는 본격적인 내신 대비수업에서 내용 정리, 과제 관리, 내신 테스트, 개인별 오답 분석 등의 과정을 거쳐 1등급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본원은 새 학기를 맞아 학년별로 꼭 필요한 학습 프로그램을 실제 수업에서 제시하고 있으며 새 학년 새 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의 학습적인 불안함과 막연한 기대를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커리큘럼으로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전했다.

 

고1의 경우 처음 접해보는 고등학교 내신 시험에 대한 두려움과 고2의 경우 국어 선택 과목에 대한 내신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국권국어학원에서는 내신대비 수업 개강 2주 전부터 정규 수업 과정의 수업을 통해 ‘학교별 내신대비 방법론’ 수업을 마련한다고 한다.

 

‘내신대비 방법론 수업’은 고1, 고2 각각 학년별로 진행한다. 인근 12개 학교 작년 기출 문제들을 분석하여 문학, 문법, 객관식(선택형 문항), 서술형(서답형 문항)에서 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신형 문제를 ‘내신 한 문제만 더!’라는 교재를 출간, 교재 안에서는 학생들이 실전 내신 시험에서 ‘선택형 문항’을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서답형 문항’에서 요구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실전 문제들을 통해서 하나씩 분석하며 해결해 나갈 수 있다.

 

실제 수업에서는 담당 강사가 먼저 A학교의 출제 경향을 대표할 수 있는 작년도 문제를 시범을 통해 풀이한다. 이후 학생들은 그 문제와 유사한 B학교의 기출 문제를 스스로 풀어나가며 이런 방식으로 학생들이 그 유형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여러 학교의 문제들을 몸으로 익히게 한 뒤, 더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해 교재 안에서 과제를 통해 점검한다.

 

학생들은 수업을 통해 내신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터득하고 ‘선택형 문항’에서는 평소 모의고사 실력이 정말 중요하고 ‘서답형 문항’에서는 조건 제시의 개념어 이해와 서술형 연습의 반복적인 첨삭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우친다. 또한, 자기 학교의 내신 출제 스타일을 숙지, 어떻게 공부해야 내신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자신을 분석할 수 있다.

 

학생들은 이 수업을 통해 ‘서답형 문항’의 <보기> 조건 제시어를 독해하는 과정에서 ‘음운, 음절, 어절, 문장, 서술하시오, 2음보로 쓰시오, 음성상징어를 쓰시오’도 이해 못하며 시험을 치렀던 잘못된 공부 방식을 점검할 수 있다.

[ 전정민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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