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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에듀, 초·중·고등학생들을 위한 ‘OPIc 슈퍼루키 첫걸음 AL’ 교재 최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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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용 기자 | 2023.03.16 08: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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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국내에서 ACTFL 등급을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평가는 OPIc이 유일하다.

 

대학생, 직장인 사이에서는 이미 인기가 높은 영어 말하기 시험인 오픽(OPIc)의 시험 대상이 초·중·고등학생들까지 확대되었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응시할 수 있으며 엄마, 아빠와 손잡고 함께 영어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시험이 바로 오픽이다.

 

대학생, 직장인들이 응시했던 오픽 시험이 학생들에게도 동일한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평가되는 것이 특징이다.

 

OPIc 시험에 도전하는 학생들을 ‘오픽 루키’, OPIc 시험 응시 후 IH 또는 AL 등급을 받은 학생들을 ‘오픽 슈퍼루키’라고 부르며, 오픽 최고 등급인 AL에 도전할 수 있도록 ‘OPIc 슈퍼루키 첫걸음 AL’ 교재가 국내 최초로 출간되었다.

 

다름에듀 대표(김용직)는 “오픽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질문들이 출제될 수 있다”라며 “대답하기 어렵거나 학생들 수준에서 생소한 문제들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서는 ‘Background Survey(=사전 설문조사)’에서 학생 본인에게 가장 친숙한 주제들을 고르는 전략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공동 저자인 강사 이슬기는 “삼성그룹 계열사에서 오픽 출강을 하면 직장인 수험생들에게서 피드백을 많이 받는데, 그중에서 등급이 잘 오르지 않을 경우 신청할 수 있는 오픽 세부 진단서들을 직장인 수험생들을 통해서 많이 받는다”라며 “예를 들면, ‘문단 길이로 잘 답변했다’는 직장인 A씨는 AL 등급을 받았고, ‘답변의 양이 조금 부족했고, 문법 실수가 있었다’는 직장인 B씨는 IH 등급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OPIc 슈퍼루키 AL 교재의 가장 큰 특징은 AL 등급을 받게 된 장점들과, IH 등급을 받게 된 단점들을 책의 오픽 모범 답안에 활용한 첫 교재”라며 “또한 AL 등급을 획득한 수험생들의 경우 ‘1개 답안에 200~210 단어들’로 말하는 것으로 분석되어, 본 교재에도 최대한 많은 단어들로 구성된 답안들이 수록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픽 루키 첫걸음 도서 시리즈는 ‘오픽 (슈퍼)루키 첫걸음 IM, IH, AL 기본서 3권과 오픽 루키 첫걸음 롤플레이, 돌발주제 전략서 2권’ 등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머지 교재들도 출간을 앞두고 있다.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그리고 직장인 모두가 응시할 수 있는 오픽은 단순히 문법이나 어휘 등을 얼마나 아는지를 측정하는 시험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얼마나 효과적이고 적절하게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가를 측정하는 시험으로 현재 약 1,700여 개 기업 및 기관, 학교 등에서 입시, 채용, 인사고과 등에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오픽은 총 7개 어종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한국어, 일본어, 베트남어’에 대한 평가를 제공하여 다양한 언어를 체계적이고 통일된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는 유일한 외국어 말하기 평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에서 ACTFL 등급을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평가는 OPIc이 유일하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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