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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인천시 지방공무원시험 경쟁률 10.7대 1,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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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용 기자 | 2023.03.21 14: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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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명 선발에 6,352명 접수, 필기시험 6월 10일 시행

 

[공무원수험신문=이선용 기자] 올해 제1회 인천시 지방공무원 채용시험 경쟁률이 전년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2023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총 593명 선발 예정에 6,352명이 지원해 평균 1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접수는 일반행정·세무·전산·공업·시설 등 직렬 9급 공무원과 7급 수의직 공무원 등 임용을 위해, 지난 3월 13일부터 3월 17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특히 올해 경쟁률은 지난해 2회 임용시험(913명 선발에 8,241명 지원)과 비교하여 1,889명이 줄었으나 선발인원 감소로 경쟁률은 오히려 소폭 상승했다.

 

최근 3년간 인천시 지방공무원 채용시험 경쟁률은 2021년 9.9대 1, 2022년 9대 1, 2023년 10.7대 1 등이었다.

 

올해 모집 지역별 경쟁률은 ▲인천시와 8개 구 11.5대 1(522명 선발, 6,024명 지원) ▲강화군 5대 1(33명 선발, 165명 지원) ▲옹진군 4.3대 1(38명 선발, 163명 지원) 등으로 집계됐다.

 

또 직렬별로는 인천시·구의 전산 9급이 6명 모집에 139명이 지원해 23.2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행정 9급은 164명 모집에 2,860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17.4대 1이었다.

 

사회적 배려계층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40명과 저소득층 20명, 북한이탈주민 1명을 선발할 계획인데, 경쟁률은 각각 2.5대 1, 6.2대 1, 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은 6월 10일 인천시 내 중·고등학교에서 시행되고, 시험 장소는 5월 31일에 인천시 시험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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