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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멘토학원, 가천대 논술 등 약술형 논술 5월 수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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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광석 기자 | 2023.04.13 14: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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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수험신문=서광석 기자] 가천대 논술전문인 로고스멘토학원(원장 이희윤)은 중간고사가 끝나는 시점에 맞춰 5월 초순부터 중순까지 대입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한 “가천대 논술과 약술형 논술 정규반 5월 수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가천대를 비롯해 서울, 경기, 충청권 소재의 11개 대학이 실시하는 약술형 논술에서 올해는 총 3,045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그중 가천대가 929명으로 가장 대규모의 인원이고 수험생의 선호도도 가장 높은 편이다.

 

내신, 수능 모의 3~7등급 정도의 중위권 수험생들에게 이 약술형 논술은 내신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수시에서 일찌감치 합격을 결정할 수 있는 기회의 전형이기도 하다.

 

특히 중위권 성적으로 가천대 논술 등 약술형 논술을 통해 간호학과를 비롯한 보건계열과 경찰행정 등 인문계열의 인기학과를 진학하게 된다면 입시에서는 매우 성공한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약술형 논술을 실시하는 대부분의 대학들이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을 직접 연계하여 논술고사 문제를 출제한다. 따라서 학원 수업 역시 수특, 수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다만 수업 중 테스트는 반드시 가천대를 비롯한 약술형 논술고사 유형에 맞춰 실시하고, 4주에 한 번씩 성적표를 배부한다. EBS 중심 수업이라는 점에서 약술형 논술 대비는 수능, 내신 대비도 더불어 도움이 된다는 장점이 있다.

 

그런 점에서 중위권 수험생 입장에서 약술형 논술은 일찍 대비하면 할수록 대입에 유리한 상황이 된다고 로고스멘토학원 이희윤 원장은 조언한다.

 

약술형 논술은 기존 논술과 달리 문제가 단순해 EBS 교재 중심으로 준비하면 단기간에 높은 점수 수준에 오를 수 있다. 다만 중위권 수험생 입장에서 기초가 부족한 학생은 고득점에 이르기까지는 시간이 더 소요되므로 가능한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희윤 원장은 “중간고사가 끝나는 5월부터 가천대 논술 등 약술형 논술에 매진하게 된다면 내신이 다소 불리한 학생이라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라며 “따라서 4~5월은 약술형 논술을 시작하는 적기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로고스멘토학원은 중간고사가 완전히 마무리되는 5월 13일(토) 오전 11시부터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약술형 논술 대비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해 본격적으로 약술형 논술을 준비하려는 수험생들을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 서광석 (gosiweek@gmail.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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