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에 추가
글자작게 글자크게
‘글도’ 독서논술학원, 영유아 한글 글쓰기 과정 수강생 모집
  • 트위터로 기사전송
  •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 구글+로 기사전송
  • C로그로 기사전송
  • 이선용 기자 | 2023.06.14 09:36 입력
[플래나]후불_11회_공무원수험신문_글도_0614_바로송출.jpg
<독서논술학원 ‘글도’ 제공>

 

[공무원수험신문=이선용 기자] 독서논술학원 ‘글도’가 오는 7월 3일 영유아 한글 글쓰기 과정을 개강한다고 14일 밝혔다.

 

글쓰는도서관을 부르기 쉽도록 줄인 명칭인 ‘글도’는 4세부터의 영유아를 비롯해 초등학교 6학년 학생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한글, 독서논술, 글쓰기 전문학원으로 강남 압구정역 인근에 소재하고 있다.

 

이번 영유아 한글 글쓰기 과정은 4세에서 7세 대상인 첫 한글반과 이보다 심화 과정인 읽기쓰기반, 5세에서 7세 대상 독서논술반, 6세에서 7세 대상 독서 전문가반이다.

 

커리큘럼의 경우 ‘첫 한글반’은 ▲손힘 기르기 ▲자음·모음 익히기 ▲글자 조합하기 ▲단어 맞추기 ▲간단한 단어 듣고 쓰기로 구성된다.

 

‘읽기쓰기반’은 ▲어려운 받침 단어 읽기 ▲문장 읽기 ▲이야기 따라 쓰기 ▲받침 있는 단어 듣고 쓰기 ▲간단한 문장제 풀기로 구성된다.

 

또한 ‘독서논술반’은 ▲이야기 읽고 이해하기 ▲질문에 답해보기 ▲문장 구조 만들기 ▲받아쓰기 ▲짧은 글짓기로 진행된다.

 

해당 커리큘럼에 대해 학원 측에 따르면 통글자가 아닌 음가 조합으로 단기간에 한글 읽기가 가능하며 영유아 논술 수업의 경우 꾸준히 독서를 접하고 글쓰기를 지속하여 집중력 향상, 감정 인식과 공감 능력 발달, 지식 습득과 호기심 유발, 아울러 가정에서의 독서문화 형성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초등까지 이어지는 문해력과 어휘력에도 도움 될 수 있다.

 

초등독서논술 수업의 경우에는 독서 토론 글쓰기를 모두 융합하여 수준 높은 글을 완성할 수 있으며 언어 실력 향상, 비판적 사고 발달, 창의성과 상상력 확장, 사회적 커뮤니케이션 능력 강화, 학업 성취도 향상 등에 도움 된다고 설명했다.

 

글도 관계자는 “본원의 독서 논술반은 다독과 속독이 아닌 정독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독서, 논술, 토론, 발표와 더불어 발달 수준에 맞는 다양한 독서 외 활동도 진행함으로써 아이들이 즐겁게 독서를 습관화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라며 “책을 여러 번 정독하고 책에 관한 토론 및 발표를 통하여 글을 쓰는 초석을 다지고 최종적으로 원고지 글쓰기를 통해 3단계의 깊이 있는 독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는 1단계 독서 습관 잡아주기, 2단계 토론 및 발표, 3단계 글쓰기로 진행되며 특히 3단계에서는 선생님과 함께 글의 내용 생성 및 조직, 초안 작성 및 원고지 쓰기, 월 1회 작가 되기 프로젝트 등이 진행된다”라며 “글도 학원은 대입 논술이 가능한 정도의 전문성, 아이들의 시선에서 소통 가능한 유연성, 오랜 교육경력에서 체득한 노하우를 갖춘 국어 논술 전문가를 통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생각과 의견을 한편의 완성된 글로 써낼 수 있는 글쓰기 실력과 더불어 올바른 독서 습관 정립을 기대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이선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osiweek@gmail.com
ⓒ 공무원수험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210-1호(가산동, 대성디폴리스지식산업센터) | 대표전화 : 02-882-5966 | 팩스 : 02-882-59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마성배
법인명 : (주)피앤피커뮤니케이션즈 | 제호 : 공무원수험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10626 | 등록일 : 2013년 4월 10일 | 발행·편집인 : 마성배
사업자등록번호 : 119-86-69743 | 대표이사 마성배 | 후원계좌 : 기업은행 075-077266-04-018(예금주 (주)피앤피커뮤니케이션즈)
Copyright © 2023 공무원수험신문 All Rights Reserved. E-mail : gosiweek@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