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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국가직 7급 1차 PSAT 응시자 2,557명 ‘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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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용 기자 | 2023.08.31 17:10 입력

국가직 7급.JPG


과락률 14.1% 기록, 인사처 ‘올해 국가직 7급 1차 점수분포 현황’ 공개

 

[공무원수험신문=이선용 기자] 올해 국가직 7급 1차 PSAT 응시생 2,557명이 과락자로 확인됐다.

 

비율로는 14.1%였다.

 

인사혁신처가 공개한 ‘2023년 국가직 7급 1차 점수분포 현황’에 따르면, 올해 1차 시험 응시자 18,133명 중 2,557명이 40점 미만자였다.

 

올해 1차 시험 과락자(2,557명)는 국가직 7급 1차 시험에 PSAT이 처음 도입한 2021년 8,784명과 비교하여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는 국가직 7급 1차 시험에 도입된 PSAT이 3년차를 맞으면서 수험생들의 문제 적응력이 좋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또 과락자 2,557명 중 가장 많은 인원이 분포한 직렬은 일반행정(전국:일반)으로 867명이었다.

 

다음으로는 세무(일반) 243명, 외무영사(일반) 205, 검찰 203명, 교정 154명 등의 순이었다.

 

올해 국가직 7급 1차 PSAT 응시자(18,133명)의 점수분포는 ▲95점 이상 141명 ▲90점 이상 95점 미만 957명 ▲85점 이상 90점 미만 2,058명 ▲80점 이상 85점 미만 2,618명 ▲75점 이상 80점 미만 2,103명 ▲70점 이상 75점 미만 2,622명 ▲65점 이상 70점 미만 2,124명 ▲60점 이상 65점 미만 1,540명 ▲55점 이상 60점 미만 723명 ▲50점 이상 55점 미만 509명 ▲50점 미만 181명 ▲40점 미만(과락) 2,557명 등이었다.

 

한편, 올해 국가직 7급 1차 PSAT 합격선은 행정직군의 경우 통계직이 89.33점으로 가장 높았고, 기술직군 중에서는 화공직이 86.66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했다.

 

올해 7급 PSAT 직렬별 합격선(행정직군 기준)은 △일반행정 86.66점 △우정사업본부 81.00점 △인사조직 85.33점 △재경 84.00점 △고용노동 77.33점 △교육행정 88.00점 △회계 74.66점 △선거행정 80.00점 △세무 79.66점 △관세 69.33점 △통계 89.33점 △감사 80.00점 △교정 70.66점 △보호 74.66점 △검찰 86.66점 △출입국관리 85.33점 등이었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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