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에 추가
글자작게 글자크게
올해 초등학생 희망직업 1위 ‘운동선수’, 중·고등학생은 ‘교사’
  • 트위터로 기사전송
  •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 구글+로 기사전송
  • C로그로 기사전송
  • 이선용 기자 | 2022.12.20 11:05 입력

학생 희망직업.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대한민국 초·중·고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은 무엇일까?

 

최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류장수)은 ‘2022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22년 학생 희망직업 조사 결과, 1~3위의 희망직업은 운동선수, 의사, 교사, 간호사, 군인 등으로 지난해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의 경우 1위가 운동선수였고, 2위 교사, 3위 크리에이터, 4위 의사, 5위 경찰관·수사관, 6위 요리사·조리사, 7위 배우·모델, 8위 가수·성악가, 9위 법률전문가, 10위 만화가·웹툰작가 순이었다.

 

중학생은 1위가 교사였고, 2위 의사, 3위 운동선수, 4위 경찰관·수사관, 5위 컴퓨터공학자·소프트웨어개발자, 6위 군인, 7위 시각디자이너, 8위 요리사·조리사, 9위 뷰티디자이너, 10위 공무원으로 조사됐다.

 

고등학생 역시 1위가 교사였고, 2위 간호사, 3위 군인, 4위 경찰관·수사관, 5위 컴퓨터공학자·소프트웨어개발자, 6위 뷰티디자이너, 7위 의사, 8위 경영자·CEO, 9위 생명과학자 및 연구원, 10위 요리사·조리사 순이었다.

 

올해의 경우 프로그래머, 가상(증강)현실전문가 등 컴퓨터공학자/소프트웨어개발자 희망직업 순위는 지난해보다 상승했는데 이는 디지털 전환으로 인한 온라인기반 산업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또, 인공지능(AI) 전문가, 정보보안전문가 등 신산업 분야 직업을 희망하는 학생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초·중·고 학생 모두 향후 참여를 희망하는 진로활동으로 진로체험을 가장 많이 응답했다.

 

초·중학생은 학교 진로활동 중 향후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 진로활동 유형 중 ‘진로체험(초 4.35점, 중 3.84점)’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고등학생은 ‘진로상담(고 3.82점)’의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보였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이선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osiweek@gmail.com
     
ⓒ 공무원수험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피앤피커뮤니케이션즈 / 사업자등록번호 : 119-86-69743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10626(공무원수험신문), 서울, 다10660(고시위크)/ 발행인 및 편집인 : 마성배
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대성디폴리스지식산업센터 210-1호/ Tel. 02-882-5966 / Fax. 02-882-5968
전자우편 : gosiweek@gmail.com / gosiw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선용
Copyright © GOSIWEEK (공무원수험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