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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아띠래빗 |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아띠래빗이 아이의 독립적인 공간을 구현한 신제품 ‘까꿍놀이 하우스 아기텐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아띠래빗 ‘유아 인디언 텐트’에 대한 고객 의견과 유아기의 행동 발달 특성을 반영해 기획됐다. 유아기는 신체 성장이 빠른 시기인 만큼, 기존 제품 고객들 사이에서도 아이의 성장 이후까지 고려한 넉넉한 공간을 원하는 의견이 이어졌다. 이에 기존 키즈텐트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공간과 활용 범위를 확장한 ‘까꿍놀이 하우스 아기텐트’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아띠래빗 ‘까꿍놀이 하우스 아기텐트’는 단순히 공간을 넓히는 것을 넘어 중앙이 크게 개방된 일반 텐트와 달리 사방을 벽면이 감싸는 아지트형 구조를 적용했다. 아이가 자신만의 독립된 공간에서 놀이하거나 책을 읽고 휴식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아지트형 공간을 다양한 놀이로 활용할 수 있도록 3면 창문과 좌우로 여닫는 시폰 커튼도 적용했다. 커튼을 활용해 까꿍놀이와 숨바꼭질 등을 즐길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커튼을 내려 아이만의 아늑한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때 시야가 은은하게 비치는 시폰 소재와 3면 창문 구조를 통해 커튼을 닫은 상태에서도 부모가 외부에서 아이의 모습을 확인하기 쉽도록 했다.
아이가 직접 머무는 놀이 공간인 만큼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에 따른 KC 인증도 완료했다.
계절에 따른 활용도를 고려한 전용 2WAY 양면 매트도 함께 선보인다. 한쪽은 따뜻하고 포근한 면, 반대쪽은 시원하고 매끄러운 면으로 구성해 계절과 사용 환경에 따라 앞뒤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띠래빗 관계자는 “기존 인디언 텐트에 대한 고객 의견을 반영해 아이의 성장에 따라 보다 넓고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기획했다”며 “평소에는 놀이와 독서, 휴식을 위한 아이만의 아지트로 활용하고, 가랜드나 조명 등 소품을 더하면 크리스마스를 비롯한 시즌별 분위기에 맞춰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띠래빗 ‘까꿍놀이 하우스 아기텐트’는 아띠래빗 공식 판매 채널인 키즈마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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