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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디어 뉴스의 혁신
피앤피뉴스(P&P News)

세상은 디지털 미디어가 발전하면서 뉴스를 접하는 방식도 급격히 변화하였습니다. 종이신문이나 TV가 차지하던 뉴스 시장에 디지털과 온라인, 모바일 등 SNS 기반의 뉴스 미디어가 가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수의 미디어가 수많은 구독자와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독점적 서비스를 수행하며 줄을 세우던 시대는 가고, 이용자가 구미에 맞는 미디어를 능동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들어선 것입니다. 이러한 매체 환경의 변화에 따라 기존의 형식을 고집하는 정보가 아니라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서비스할 수 있는 미디어를 지향해야 할 시대가 된 것입니다.

이에 기존 ‘공무원수험신문’이라는 제호를 ‘피앤피뉴스’로 변경하며 변화를 꾀하려고 합니다. 피앤피(P&P)는 ‘Public & People’의 약어로, 대중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본사 법인의 명칭인 ‘(주)피앤피 커뮤니케이션즈’를 기반으로 제호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기반의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 소비 경향 증가에 대한 대응, 교육 환경 특히 국가고시 및 공무원 시험 환경의 변화 상황에 따른 정보 범위 확대의 요구 등을 받아안기 위해 이렇게 제호를 변경하게 된 것입니다.

새로운 뉴스 플랫폼 ‘피앤피뉴스’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혁신의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1. 웹 사이트 전면 개편 : 모바일/검색엔진/웹 접근성 최적화
  2. 교육 콘텐츠 대폭 확대 : 기존 국가 고시 정보에 중고교 학습, 대입 수능, 대학생 수험 정보, 평생학습, 국가자격증 등 관련 정보를 추가·강화하고, 일반인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교육 분야 콘텐츠 확보
  3. 전문 필진의 확보를 통한 양질의 콘텐츠 양산

‘피앤피뉴스’는 앞으로 교육 및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콘텐츠들을 확보하여 진취적 언론으로 거듭나려 합니다. 네이버, 구글, 다음 등 포털사이트를 통해 제공되는 본사의 우수한 콘텐츠가 대중의 접근성을 높이고, 수많은 구독자와 함께 호흡하는 언론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구독자 여러분의 따끔한 질정이 있으시기를 소망합니다.

 

피앤피뉴스 대표 마성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