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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알바는 천국이지’ 프로모션 이미지 |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의 첫 아르바이트를 응원하는 알바천국의 지원 프로모션이 역대 최대 참여를 기록했다.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은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알바비 지원 이벤트 ‘첫 알바는 천국이지’ 참여자 모집을 성황리에 마감했다고 밝혔다.
알바천국은 매년 수능 이후 고3을 대상으로 자신이 실제로 받은 알바 급여와 동일한 금액을 ‘알바 응원금’으로 추가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총 5만9천132명이 몰리며 역대 최다 참여 인원을 기록했다. 단 200명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면서 경쟁률은 약 296대 1에 달했다.
알바천국은 올해 응원금 규모도 대폭 확대했다. 지난해보다 지급 인원을 두 배로 늘려 총 200명을 선정하고, 전체 2억 원 규모의 알바 응원금을 마련했다. 지원 금액은 참여자가 실제로 받은 알바 급여와 동일하게 책정되며,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급된다.
당첨자는 이달 8일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인원은 알바천국을 통한 아르바이트 지원 사실과 급여 입금 내역 등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안내 절차에 따라 응원금을 받을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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