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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 (우) 인천시자원봉사센터 이근명 이사장 |
린나이가 인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 전기복합오븐 50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인천에 기반을 둔 린나이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주방가전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이번에 기부한 제품은 린나이의 25L 전기복합오븐(RCD-250W)으로, 전자레인지와 오븐, 그릴, 에어프라이, 해동 등 다양한 조리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제품이다. 총 31가지 자동요리 기능을 지원하며, 절전 기능과 잠금 기능을 갖춰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부 물품을 전달받은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자원봉사 활성화와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기관이다. 시민과 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린나이는 인천시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민관협력 프로그램인 '그린파트너'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이를 통해 환경보전과 지역사회 공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주방가전 기부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연장선에서 진행됐다.
그동안 린나이는 자사 제품을 활용한 물품 기부를 비롯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전개해 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근명 이사장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제품을 기부해 주신 린나이에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나눔이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 자원봉사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은 "린나이는 인천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곳곳의 일상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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