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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카나치긴이 전북 익산시 수도산 체육공원 인근에 ‘수도산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사진 제공=멕시카나) |
대한민국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핵심 상권을 타깃으로 한 맞춤형 출점에 속도를 내며, 30대 청년 창업자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지원하고 나섰다.
멕시카나치킨은 최근 전북 익산시 수도산 체육공원 인근에 ‘수도산점’을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도산점은 30대 청년 창업자의 도전 사례로, 본사의 빅데이터 기반 정밀 상권 분석을 통해 최적의 매장 입지를 선정한 것이 핵심 포인트다.
수도산 체육공원과 인접해 공원을 찾는 나들이객 및 운동 인구 등 풍부한 유동인구는 물론, 주변 주거 단지의 배달·포장 수요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요충지로 평가받는다. 이에 멕시카나치킨은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한 메뉴 라인업을 중심으로 배달과 포장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매장 동선 설계 및 조리 교육을 지원했다. 초보 창업자도 고품질의 치킨을 빠르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 설계에 나선 것이다.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위한 멕시카나치킨만의 ‘설계형 창업 지원’ 정책도 적극 펼쳤다. 창업자의 자금 상황과 점포 특성을 고려해 가맹비·교육비 지원, 자율 설계가 가능한 인테리어 공사 지원, 초기 원·부자재 지원 등은 물론 개점 후에도 담당 슈퍼바이저(SV)의 1:1 현장 밀착 케어를 통해 초기 매출 활성화를 돕고 있다.
수도산점 청년 점주는 “수도산 체육공원을 이용하는 유동 고객과 인근 거주 고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지역 명소 매장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라며 “젊은 감각과 열정, 그리고 본사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고객 한 분 한 분께 최상의 맛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멕시카나치킨 최준영 부사장은 “앞으로도 젊은 감각을 가진 청년 창업자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전략적 출점과 다각적인 가맹 창업 지원을 아끼지 않고 본사와 가맹점의 동반성장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멕시카나는 ‘2026 국가공헌대상’에서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상생협력 부문)을 수상하며, 가맹점과의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 및 안정적인 매장 운영 지원 노력을 공식 인정받은 바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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