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피에브 |
할로윈이 유치원·어린이집의 대표 가을 행사로 자리 잡으면서, 집에서도 아이와 함께 할로윈 분위기를 내려는 가정이 늘고 있다. 이런 흐름에 맞춰 프리미엄 탈취 브랜드 피에브(PieV)가 집 안 장식과 냄새 관리를 함께 해결하는 10월 한정 '할로윈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 에디션은 '사탕 대신 건네는 조금 특별한 할로윈 선물'을 내세웠다. 손잡이가 달린 할로윈 선물 박스 안에 고체 탈취제 2종, 마녀 모자·유령의 성·호박·유령 모양 데코픽 4종, 거미줄 모양 받침 2개가 들어 있다. 탈취제에 데코픽을 꽂아 받침 위에 올려두기만 하면 아이 방 선반이나 현관, 거실 테이블이 할로윈 분위기로 바뀐다. 유치원 할로윈 행사를 마치고 돌아온 아이와 함께 데코픽을 골라 꽂으며 집 안을 꾸미는 것도 작은 즐거움이 된다.
향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성격이 다른 두 가지로 구성됐다. '고스트 파티'는 폭신한 마시멜로와 부드러운 바닐라를 떠올리게 하는 향이다. 코코넛 밀키와 플로럴, 바닐라 머스크가 이어지며 포근한 분위기를 만든다. '펌킨 나이트'는 파인애플·탠저린·애플이 어우러진 과일 캔디 향으로 상큼하고 경쾌하다. 브랜드는 이를 '칼로리 없이 채우는 달콤함'으로 소개했다.
아이가 있는 집은 신발장과 현관, 아이 방 냄새 관리에 신경 쓸 일이 많다. 피에브 에어워셔는 강한 향으로 냄새를 덮는 방향제가 아니라 냄새 분자를 흡착·분해하는 탈취제다. 가습기살균제 성분 무첨가, 8대 중금속 불검출, 피부 비자극 테스트를 거쳤고, 한국아토피협회 인증과 반려동물 인증을 받아 아이나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가을 이사철을 맞아 집들이 선물로 고르기도 좋다. 휴지나 세제처럼 흔한 선물 대신, 새집의 낯선 냄새를 정리하면서 계절 분위기까지 더해주는 선물이 될 수 있다. 손잡이가 달린 선물 박스 그대로 들고 갈 수 있어 따로 포장할 필요가 없다. 여러 공간에 두고 싶은 소비자를 위한 2세트 구성과, 에어워셔 4개와 퍼퓸 탈취제 '네롤리 베일'을 더한 기프트 구성도 마련했다.
누적 판매 400만 개를 넘어선 피에브는 올리브영·쿠팡·오늘의집 고체 탈취제 카테고리 1위 브랜드다. 피에브 관계자는 "할로윈은 하루지만, 아이와 함께 꾸민 공간의 즐거운 기억과 기분 좋은 향은 오래 남도록 기획했다"며 "가을 집들이 선물로도 부담 없이 고를 수 있는 구성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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