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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아이닉 |
음식물처리기를 사용하는 가정이 늘면서 처리 시간과 관리 편의성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건조 분쇄 방식이 주목받는 가운데, 반복 사용에 따른 내솥 마모와 음식물 눌어붙음 등이 관리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도 제품 선택 시 중요하게 고려할 요소이다.
국내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 아이닉(IINIC)의 ‘미네랄스톤 음식물처리기(iFD01)’는 이러한 사용상의 불편을 고려해 내솥 내구성과 관리 편의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미네랄스톤 코팅 내솥을 적용해 기존 1세대 건조통 대비 내마모 강도를 약 75% 높인 것이 특징이다. 눌어붙음과 스크래치에 강한 내솥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기존 검은색 내솥과 달리 밝은 그레이 컬러를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또한, 자동 세척 모드와 7중 분리 세척이 가능한 블레이드 구조를 적용해 세척 편의성을 높혀 제품 관리 부담을 줄였다.
아울러 3L 대용량이지만 21cm 한 뼘 사이즈로 주방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음식물은 최대 180℃로 건조하여 부피를 최대 90%까지 줄여준다. 표준/쾌속/보관/자동세척 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해 사용 환경에 따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이닉 관계자는 “음식물처리기를 매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처리 성능뿐 아니라 내솥 내구성과 세척 편의성까지 만족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실제 사용 환경과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더욱 편리한 주방 생활을 위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닉 미네랄스톤 음식물처리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닉 공식 자사몰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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