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엽채류 급소비 대응 콜드체인 증차… 10여 종 신선 쌈채소 무제한 공급망 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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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경불고기 제공(강경불고기 교외형 매장 전경 및 숯불 직화 불고기·신선 쌈채소 한상 차림) |
선선한 가을 날씨와 함께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아 주말 근교 나들이와 드라이브를 즐기는 행락객이 급증하는 가운데, 한식 프랜차이즈 ‘강경불고기’가 교외형 대형 매장을 중심으로 고객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한 ‘가을 행락철 특별 운영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가을철은 고속도로 나들목(IC) 및 주요 국도변, 나들이 명소 인근에 위치한 대형 한식당으로 가족 단위와 단체 행락객이 일시에 몰리는 시기다.
이에 따라 강경불고기 본사는 주말 피크시간대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쾌적한 식사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체계적인 매장 운영 솔루션을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우선, 주말 고객 집중으로 인한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웨이팅 단축 및 주방 분업 체계’를 강화했다.
주방 숯불 직화 구이 라인을 사전 점검하고 조리 동선을 최적화해, 주문 즉시 100% 구워진 불고기가 신속하게 테이블에 오를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은 테이블 위에서 직접 고기를 굽는 수고 없이 바로 식사할 수 있어 대기 인원의 빠른 입장과 쾌적한 식사가 가능해졌다.
또한, 자가용을 이용하는 교외 드라이브 고객들의 편의를 고려해 전용 주차 공간을 갖춘 매장을 중심으로 주차 안내 동선 정비 및 현장 안내를 강화했다.
연기나 냄새 배임이 적은 쾌적한 실내 인테리어와 단체석 인프라를 정비해 식사 후 옷에 냄새가 남지 않아 곧바로 다음 나들이 일정을 소화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주말 나들이객 증가로 소비가 급증하는 신선 식자재 수급 체계도 제도적으로 보강했다.
강경불고기는 본사 직배송 콜드체인 물류망을 통해 가을철 수요가 몰리는 주말 전후로 당귀, 케일, 적근대 등 10여 종의 특수 쌈채소 공급 물량을 선제적으로 증편 배치했다. 이를 통해 어떤 시간대에 방문하더라도 신선한 쌈채소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셀프바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강경불고기 관계자는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교외 매장을 찾는 가족 및 단체 고객들이 주차부터 대기, 식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쾌적하게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며 “숯불 풍미 가득한 직화 불고기와 신선한 쌈채소가 어우러진 건강한 한상을 통해 즐거운 가을 나들이의 쉼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과 탄탄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전국 80호점까지 매장 네트워크를 확장한 강경불고기는, 전 매장의 조리 퀄리티 표준화와 신선 식자재의 안정적인 직배송 물류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며 지속 가능한 외식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져가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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