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생방송…단순 흥미 넘어 피해 구제와 권리 실현의 장(場)
탐정학과, 오는 1월 15일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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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디지털대학교 최순호 탐정학과장이 개설한 유튜브 ‘K-탐정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채널 포스터. [사진제공=서울디지털대학교] |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영수)는 탐정학과 최순호 학과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유튜브 채널 (@최순호교수)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순호 교수는 지난달 19일, KBS 아나운서 출신 김재원 진행자의 유튜브 채널 ‘김재원TV’에 출연해 ‘탐정의 세계’를 심도 있게 조명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최 교수는 탐정이 공권력이 미치지 못하는 영역에서 합법적인 조사 기법으로 국민의 문제 해결을 돕는 ‘민간조사 서비스업’임을 강조하며, 고소득 전문직으로 진화하고 있는 탐정의 비전을 제시해 주목받았다.
이번에 새롭게 개설한 ‘K-탐정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는 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기획되었다. 이 채널은 단순한 정보 전달이나 흥미 위주의 방송을 지양한다. 공권력의 사각지대에서 고통 받는 국민들의 실질적인 피해 구제와 권리 실현을 돕는 공익적 가치 실현을 최우선 목적으로 한다.
특히 이 프로그램 출연자들은 서울디지털대학교 탐정학과가 배출한 동문이자 현재 현장에서 맹활약 중인 ‘전문프로 탐정’들이 패널로 함께 출연해 이론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다각도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눠 차별화한다. 이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생생한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실시간 소통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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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못하는 일, 우리가 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유튜브 채널 ‘K-탐정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공식 썸네일. 최순호 교수가 탐정의 공익적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디지털대학교] |
최순호 교수는 “지난 방송 출연 이후 탐정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니즈가 매우 크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이번 유튜브 채널 개설을 통해 법률 시장에서 변호사와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탐정의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의뢰인의 아픔에 공감하며 진실을 찾아내는 ‘진짜 탐정’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탐정학의 메카’로 불리는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오는 1월 15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 학과는 최순호 교수가 학과장으로 있는 탐정학과를 포함해 경찰학과, 범죄교정전공 등이다.
서울디지털대학교는 100% 스마트폰 기반의 학습 시스템을 갖춰 시공간의 제약 없이 4년제 정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2~3학년 편입도 가능하며, 등록금은 학점 당 6만 7,500원으로 사이버대학 중 최저 수준으로 입학생 전원에게 다양한 장학 혜택을 제공해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직장인과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높다.
입학 지원은 서울디지털대학교 입학 홈페이지에서 스마트폰 또는 PC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입학상담 전화나 카카오톡 1:1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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