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전문가 배민준은 지난 22일 신한소호사관학교에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자를 위한 필수 보험·재무 리스크 관리 전략’을 주제로 2025년 4분기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신한은행의 대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그램인 신한소호사관학교는 자영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전략, 사업 운영 노하우, 금융·재무 컨설팅 등 실질적인 경영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신한소호사관학교 27기’ 과정은 외식업·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의 자영업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재무 구조 설계 ▲소상공인을 위한 보험 활용 전략 ▲정부 및 금융권 지원 제도 이해 등을 주제로 약 8주간 진행됐다.
최근 고정비 상승과 예기치 못한 사고·질병 등으로 사업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배민준은 “매출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무너지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사업자의 생존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많은 소상공인이 보험을 단순한 비용으로만 인식하지만, 실제로는 사고·질병·소득 공백 시 사업을 지켜주는 핵심 안전장치”라며 “특히 개인과 사업이 분리되지 않은 자영업자일수록 보험을 통한 리스크 분산과 소득 보호 설계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사업자에게 필요한 보험은 무조건 많은 보장이 아니라, 업종과 소득 구조에 맞는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며 “불필요한 보험료 지출을 줄이고 실제 위기 상황에서 바로 도움이 되는 구조로 설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민준은 현장에서 다수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상담하며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사업자 맞춤형 보험 컨설팅과 재무 리스크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콕이라는 이름의 인스타그램 SNS 채널을 통해 보험 정보를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 및 콘텐츠를 함께 운영 중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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