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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실사이버대학교 이미지 제공 |
숭실사이버대학교와 구로구청이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교육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양 기관은 4월 20일 오후 3시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로구민의 학습 기회 확대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한 구로구청 주요 관계자와 한헌수 숭실사이버대학교 총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대학이 긴밀한 협력 기반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평생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구로구민 누구나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상생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해 실질적인 교육 복지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구로구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정 개발, 지역 평생교육 전문인력 양성, 평생교육시설 학습프로그램 운영, 평생학습 정보 공유, 인적·물적 자원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게 된다. 또한 구로구민과 구청 임직원을 위한 정규 학위취득 위탁교육 및 장학혜택도 제공한다.
특히 2026학년도 1학기부터 확대 시행 중인 장학혜택에 따라 구로구민과 구청 임직원은 각각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매학기 학점당 수업료의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지역 주민의 자기계발과 직무역량 강화,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수요에 부합하는 교육 협력을 확대하며,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평생교육 기반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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