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2일, 제38회 원산지관리사 자격시험 원서 접수가 시작되면서 관련 교육 과정에 대한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시험의 원서 접수는 1월 15일까지이며, 시험은 2월 27일에 시행될 예정이다.
원산지관리사는 FTA(자유무역협정) 활용이 확대되는 무역 환경 속에서 기업의 리스크 관리와 직결되는 핵심 자격증으로 꼽힌다. 2024년 기준 한국의 FTA 활용률은 약 80%에 육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무역회사, 관세법인, 제조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원산지 검증 및 관리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 1등 금융 전문 교육원 인스티비는 원산지관리사 시험을 대비한 합격 패키지를 선보였다. 해당 패키지는 불필요한 학습 부담을 줄이고 시험 출제 경향에 맞춘 전략적 학습을 목표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인스티비 원산지관리사 패키지는 기본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강의와 함께 기출문제 분석을 중심으로 한 문제풀이 과정으로 구성돼 실전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이 이론과 실무의 연결성을 강화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또한 시험 준비 기간이 제한적인 수험생들을 고려해 학습 효율을 높이는 커리큘럼을 적용했으며, 런칭 기념으로 금액 부담을 확 낮춘 것도 엿보인다.
인스티비 관계자는 “원산지관리사는 FTA 시대에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자격증”이라며 “수험생들이 단기간에 합격은 물론, 실무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설계했다”고 밝혔다.
한편 제38회 원산지관리사 시험은 서울, 대전, 부산에서 시행되며, 응시료는 5만 원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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