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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나무컨설팅 |
미국 명문대 입시 전문 브랜드 ‘나무컨설팅’이 오는 10월 16일(금)과 17일(토) 양일간 나무컨설팅 서울 압구정 본사에서 ‘성적 좋은 한국 학생이 아이비리그(Ivy League)에 떨어지는 7가지 이유’를 주제로 미국 대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높은 학점(GPA), 미국 대입자격시험(SAT) 점수, 다수의 대학 선이수 과목(AP) 등 우수한 학업 성취도를 갖추고도 아이비리그(Ivy League) 및 미국 상위 20개 대학(Top 20) 입시에서 고배를 마시는 원인을 정밀 분석하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미국 명문대 입시를 준비하는 한국 학생들은 높은 학점(GPA)과 미국 대입자격시험(SAT) 성적, 대학 선이수 과목(AP) 이수는 물론 연구 활동(Research), 경시대회(Competition), 봉사활동(Volunteer), 인턴십(Internship), 여름방학 프로그램(Summer Program) 등 다양한 교외 활동(EC)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지원자들의 학업 수준이 전반적으로 상향 평준화되면서 단순한 '스펙의 양'만으로는 차별화를 만들기 어려워진 실정이다.
나무컨설팅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한국 학생들의 지원서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구조적 문제점을 짚어낼 예정이다.
설명회에서 언급될 주요 화두는 ▲성적은 우수하지만 지원자만의 차별점이 부족한 경우 ▲미국 대입자격시험(SAT)과 대학 선이수 과목(AP) 등 수치적 성과에 지나치게 치중하는 경우 ▲다양한 교외 활동(EC)이 전공(Major) 및 관심 분야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 ▲연구 활동(Research)과 경시대회(Competition)가 단순 스펙 쌓기에 그치는 경우 ▲원서 전체를 관통하는 서사(Narrative)가 부족한 경우 ▲에세이(Essay)가 활동과 성과를 단순 반복하는 경우 ▲대학별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지원 전략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학생의 개별 활동을 단편적으로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업(Academic), 전공(Major), 교외 활동(EC), 연구 활동(Research), 에세이(Essay)가 하나의 명확한 방향으로 연결될 수 있는 '원서 통합 구성 방식'에 대하여 심층적으로 다룬다고 밝혔다.
미국 아이비리그 입시 전문 ‘나무컨설팅’ 정현우 본부장은 “한국 학생들은 학업 성취도와 활동 수준이 매우 높은 편이지만, 각각의 요소가 따로 움직이면서 지원자의 정체성과 방향성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미국 최상위권 대학 입시에서는 단순히 ‘무엇을 많이 했는가’보다 ‘왜 이 학생을 선발해야 하는가’를 원서 전체에서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미국 대입자격시험(SAT) 점수를 몇 점 더 올리거나 대학 선이수 과목(AP)을 추가하기보다 전공(Major) 선택부터 수업, 교외 활동(EC), 연구 활동(Research), 에세이(Essay)까지 하나의 스토리로 연계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10월 16일(금),17일(토)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실제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합격생 원서의 공통적인 특징과 차별화 요소를 분석하며, 9학년부터 11학년까지의 학년별 미국 명문대 준비 로드맵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나무컨설팅 공식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나무컨설팅은 미국 명문대 및 아이비리그(Ivy League) 진학에 특화된 미국 입시 전문 브랜드로써 축적된 합격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공 설계, 교외 활동(EC), 연구 활동(Research), 에세이(Essay)를 하나로 잇는 맞춤형 밀착 케어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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