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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사진 제공: 한국폴리텍대학) |
한국폴리텍대학 산학협력단 서울강서지소가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사업(프로젝트)’ 참여 청년들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결과물 전시·쇼케이스 ‘내, 일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레온갤러리 구의점에서 진행됐다. 전시장에는 보석디자인과 귀금속가공 등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년들이 직접 제작한 결과물이 전시됐으며, 작품과 함께 프로젝트 수행 과정과 직무 경험도 소개됐다.
전시와 함께 청년 쇼케이스도 운영됐다. 참여 청년들은 직접 프로젝트 진행 과정과 작품을 설명하고, 참여기업과 관련 산업계,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 참여기업은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실무 경험과 전문지식을 제공하고 결과물 제작을 지원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산학협력단 서울강서지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프로젝트 기반의 직무 경험을 결과물로 구체화하고, 기업과의 교류를 통해 취업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참여기업 역시 청년들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 직무를 소개하고 인재 발굴과 교류 기회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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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한국폴리텍대학 |
전시와 쇼케이스 과정은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해 아카이빙했다. 해당 자료는 향후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의 성과 확산과 우수사례 소개, 참여기업의 현장 지원 사례를 알리는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
홍성백 산학협력처장은 “이번 전시는 청년들이 기업과 함께 현장의 직무를 경험하고 그 과정을 실제 결과물로 만들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청년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일경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산학협력단 서울강서지소는 앞으로도 기업 협력을 기반으로 청년 대상 일경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기업과 청년 간 교류 및 취업 연계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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