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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모두의배지 |
기업과 단체의 정체성을 담은 굿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판촉물 전문업체 오마이기프트가 새롭게 선보인 커스터마이징 뱃지 제작 브랜드 ‘모두의배지’가 주목받고 있다.
모두의배지는 2013년부터 기업과 각종 단체, 협회, 행사 등을 대상으로 판촉물을 공급해 온 오마이기프트의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8월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 브 랜드다. 기업 로고와 슬로건부터 단체의 상징, 캐릭터, 일러스트 등 다양한 디자인을 금속 뱃지에 담아낼 수 있는 맞춤형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기업과 단체에서는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조직의 정체성과 소속감을 표현할 수 있는 굿즈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금속 뱃지는 비교적 작은 크기로도 로고와 상징적인 디자인을 표현할 수 있으며, 의류나 가방 등에 부착해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분야의 굿즈로 사용되고 있다.
맞춤형 뱃지 제작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기성품 라인 업도 선보이고 있다. 모두의배지가 최근 구성한 ‘우리 문화유산’ 금속 뱃지 시리즈는 역사적 인물과 전통 문화의 상징을 일상 속 소품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군이다. 대표적으로 충무공 이순신 뱃지와 거북선 뱃지, 전통 도자기 뱃지, 안중근 의사 기념 뱃지, 세 종대왕 뱃지 등이 마련돼 있다.
해당 제품들은 별도의 커스터마이징 제작 과정 없이 모두의배지 오픈마켓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모두의배지는 2026년 8월 서비스를 시작한 신생 브랜드임에도 다양한 리뷰어와 고 객사들의 관심을 받으며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기존 판촉물 사업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 제작 상품과 자체 기획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는 점도 특징이다.
모두의배지 관계자는 “기업과 단체의 로고, 상징, 메시지를 작은 뱃지 하나에도의 미 있게 담아낼 수 있도록 다양한 제작 목적에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을 구현하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와 함께 우리 문화유산처럼 고유한 이야기를 담은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두의배지는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 굿즈 제작부터 동호회, 학생회, 협회 등 다양한 단체의 기념품 제작까지 폭넓은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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