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엠씨배터리(IMC Battery)가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아이엠씨배터리는 최근 아시아 및 중동 지역 주요 기업과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현지 수요에 맞춘 제품 공급과 기술 협력을 포함한 구조로, 단순 수출을 넘어 중장기적 사업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해외 계약을 통해 아이엠씨배터리는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는 동시에, 해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추가적인 프로젝트 논의도 진행 중이다.
특히 현지 산업 환경과 규제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기술력과 대응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이엠씨배터리 관계자는 “이번 해외 계약은 아이엠씨배터리의 기술 신뢰도와 품질 경쟁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를 시작으로 해외 공급 확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아이엠씨배터리는 해외 법인 설립 및 현지 네트워크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글로벌 사업 인프라 강화를 위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해외 매출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업계 관계자는 “아이엠씨배터리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글로벌 사업 확장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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