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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화랑품 |
핀란드에서 시작한 K-뷰티 브랜드 화랑품이 커넥트현대 청주점 비클린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오는 15일부터 여의도 더현대 서울 비클린 팝업에 참여한다.
화랑품은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커넥트현대 청주점 비클린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이 기간 '익스트림 글로우 오곡 라떼 크리미 토너'와 신제품 '복분자 글로우 립 마스크'를 직접 체험하려는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 기세를 이어 화랑품은 10월 15일부터 약 일주일간 더현대 서울 비클린존에서 팝업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의 주인공은 '북극토너'로 불리는 익스트림 글로우 오곡 라떼 크리미 토너다.
이 제품은 영하의 기온과 칼바람이 이어지는 북유럽의 겨울을 겨냥해 피부 장벽과 보습을 지키도록 개발된 크리미 에센스 토너다. 유럽 출시 직후 특유의 영양감 넘치는 크리미한 텍스처로 2주 만에 2만 개가 판매됐고, 스웨덴 현지 리뷰 매체가 선정한 ‘Bästa Premium 2026’ 에센스 부문 베스트 프리미엄 초이스에도 이름을 올렸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사막과 유사한 극건조 환경에서 1주 사용 후 수분 손실도가 85.03% 개선됐다. 1회 사용만으로도 겉보습은 219.7%, 속보습은 13.93% 개선됐다. 민감 피부 자극 시험에서는 평균 피부 반응도 0.00을 기록했고,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성(논코메도제닉) 시험도 통과했다.
팝업에서는 오곡 토너와 함께 오미자·복분자 글로우 립 마스크, 유자 스위트 립 볼류마이저 등 화랑품의 대표 베스트셀러인 립 마스크 라인도 만나볼 수 있다.
팝업 현장에서는 다양한 구매 혜택과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구매 금액에 따라 화랑품 '벨플라워 나이트 패치'를 비롯해 립 마스크 전용 키링, 듀얼팁 립브러쉬 등을 증정하며, 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화랑품의 대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3년 11월 유럽 시장에 선출시된 후 2025년 8월 국내에 상륙한 화랑품은 오미자, 유자, 오곡, 도라지 등 한국 전통 원료를 활용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화랑품 관계자는 “북유럽의 혹독한 환경에서 인정받은 보습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들에게도 차별화된 제품력을 직접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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