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제공=웰핀 |
라이프스타일 가전 브랜드 웰핀(대표 안중혁)의 가열식 가습기 ‘더퓨어 맥스’가 누적 판매 5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웰핀은 가습기를 선택할 때 소비자가 중요하게 고려하는 위생과 안전성에 집중해 제품을 개발해 왔다. 특히 더퓨어 맥스는 한국산후조리원협회 인증을 받았으며, 가열식 가습기의 안전 설계와 관련한 특허를 취득한 것이 특징이다.
가열식 가습기는 물을 가열해 수증기를 발생시키는 방식으로, 제품 특성상 가열 과정의 안전 설계가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웰핀은 이러한 제품 구조에 대한 기술 개발과 권리 확보를 통해 가습기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누적 5만대 판매 실적 역시 소비자의 선택을 보여주는 지표다. 웰핀은 판매 성과와 함께 제품의 기술적 근거 및 인증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해 구매 전 소비자가 제품을 충분히 비교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웰핀 관계자는 “가습기는 일상에서 장시간 사용하는 생활가전인 만큼 편의성뿐 아니라 안전 설계에 대한 신뢰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술 개발과 품질 관리를 지속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웰핀은 2021년 브랜드 출시 이후 가습기, 에어히터, 저당밥솥 등 다양한 생활가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