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개헌, 언제 어떻게 할 것인가”…한국법제연구원, 제71회 입법정책포럼 개최

  • 맑음성산27.1℃
  • 구름많음금산23.0℃
  • 맑음경주시24.5℃
  • 흐림파주23.1℃
  • 흐림정선군22.0℃
  • 비북춘천23.0℃
  • 비홍성23.1℃
  • 비서울23.5℃
  • 흐림이천23.4℃
  • 맑음임실25.1℃
  • 맑음남원26.8℃
  • 맑음창원26.2℃
  • 구름많음흑산도26.1℃
  • 구름많음고창군26.6℃
  • 맑음구미25.0℃
  • 흐림영주22.8℃
  • 맑음순창군25.5℃
  • 맑음부산27.3℃
  • 맑음청송군22.5℃
  • 구름많음영광군26.2℃
  • 흐림제천22.1℃
  • 맑음함양군24.0℃
  • 맑음장수23.7℃
  • 맑음진도군26.9℃
  • 흐림강릉23.6℃
  • 맑음산청26.3℃
  • 맑음의성23.9℃
  • 맑음완도26.8℃
  • 맑음광양시26.6℃
  • 흐림철원22.6℃
  • 흐림대관령20.0℃
  • 구름많음포항26.2℃
  • 맑음의령군25.4℃
  • 비백령도21.0℃
  • 비대전24.0℃
  • 맑음보성군26.6℃
  • 흐림세종23.5℃
  • 흐림홍천22.8℃
  • 흐림태백21.1℃
  • 맑음거제25.7℃
  • 맑음진주24.3℃
  • 맑음고산26.8℃
  • 비인천23.6℃
  • 흐림천안23.2℃
  • 구름많음상주23.5℃
  • 맑음통영26.2℃
  • 흐림보령24.2℃
  • 흐림동두천22.5℃
  • 맑음제주28.7℃
  • 구름많음고창27.2℃
  • 맑음순천25.4℃
  • 흐림원주23.4℃
  • 맑음대구26.6℃
  • 맑음북창원27.9℃
  • 맑음거창24.5℃
  • 흐림수원23.2℃
  • 맑음남해25.3℃
  • 흐림서산22.9℃
  • 흐림서청주22.9℃
  • 흐림춘천23.1℃
  • 흐림문경23.3℃
  • 구름많음정읍26.5℃
  • 맑음양산시25.5℃
  • 맑음합천25.6℃
  • 맑음목포27.2℃
  • 흐림보은22.7℃
  • 맑음울산25.5℃
  • 맑음영덕23.2℃
  • 흐림양평23.4℃
  • 맑음밀양25.9℃
  • 흐림청주24.8℃
  • 구름많음추풍령22.5℃
  • 구름많음안동22.8℃
  • 구름많음울진23.4℃
  • 흐림인제21.7℃
  • 구름많음봉화21.9℃
  • 구름많음전주25.5℃
  • 맑음장흥26.5℃
  • 흐림충주23.6℃
  • 맑음강진군27.3℃
  • 맑음광주27.1℃
  • 맑음영천25.0℃
  • 흐림북강릉23.1℃
  • 흐림부안25.0℃
  • 맑음김해시26.6℃
  • 맑음해남26.5℃
  • 맑음고흥25.3℃
  • 맑음여수27.1℃
  • 맑음서귀포27.8℃
  • 흐림영월22.8℃
  • 흐림속초22.8℃
  • 흐림군산24.0℃
  • 흐림동해23.6℃
  • 흐림강화22.5℃
  • 박무울릉도25.8℃
  • 흐림부여23.2℃
  • 맑음북부산25.9℃

“개헌, 언제 어떻게 할 것인가”…한국법제연구원, 제71회 입법정책포럼 개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3 13:58:53
  • -
  • +
  • 인쇄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발제, 헌법 가치와 공론화 방향 제시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한국법제연구원이 개헌 논의를 국민 통합의 관점에서 짚는 자리를 마련한다.

한국법제연구원은 19일 오전 7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로즈룸에서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을 발제자로 초청해 ‘개헌, 언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제71회 입법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법제연구원은 그동안 입법정책포럼을 통해 조원철 법제처장과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정재황 국민미래개헌자문위원회 위원장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주요 입법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입법 과제를 모색해 왔다.

이석연 위원장은 이번 발제에서 최근 개헌 논의를 둘러싼 주요 쟁점을 짚고, 헌법이 지향해야 할 기본 가치와 국민 통합의 의미를 중심으로 향후 개헌 논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개헌 추진 과정에서 형식적 절차에 그치지 않고 충분한 공론화와 폭넓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하며, 헌법이 사회적 갈등을 조정하고 통합을 이끄는 기준으로 기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영수 한국법제연구원장은 “이석연 위원장은 최근 8대 종단 대표들과 ‘국민통합 실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는 등 사회 통합을 위한 실천적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개헌 논의를 국민 통합과 공감대 형성의 관점에서 성찰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