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상사 전병남 대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인천광역시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 문화교류 활성화와 사회 통합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전했다.
전병남 대표는 장애인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장애인이 보다 폭넓은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실질적으로 확장하는 데 기여해 왔다는 평가다.
이 같은 공로를 바탕으로 전 대표는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인천광역시협회 운영위원으로 위촉됐다. 향후 지역 내 문화교류 프로그램 활성화와 장애인 문화 기반 확충에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번 수상과 위촉을 두고 ESG 경영을 실천해 온 기업인의 모범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전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고 말했다.
한울상사는 종자 개발 및 공급을 중심으로 하는 농업 전문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외 농업 환경에 최적화된 품종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친환경 농업과 지속가능성 실현을 핵심 가치로 삼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병남 대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가 건강한 사회의 기준”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문화와 복지가 조화를 이루는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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