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대학기초연구소’ 6개 대학 예비 선정...5년간 매년 50억 지원

  • 맑음홍성10.6℃
  • 구름많음고창군10.2℃
  • 맑음서청주8.2℃
  • 구름많음여수15.4℃
  • 구름많음전주12.3℃
  • 맑음문경8.4℃
  • 맑음동두천16.7℃
  • 맑음보은8.1℃
  • 맑음부여9.1℃
  • 구름많음산청8.6℃
  • 구름많음부산16.9℃
  • 맑음동해17.9℃
  • 맑음파주15.6℃
  • 맑음양산시12.2℃
  • 맑음청주12.6℃
  • 맑음영주7.6℃
  • 맑음울진17.5℃
  • 맑음영월8.3℃
  • 구름많음광주13.3℃
  • 맑음김해시13.5℃
  • 맑음부안12.0℃
  • 맑음태백7.1℃
  • 구름많음장흥8.4℃
  • 구름많음고흥9.1℃
  • 맑음울릉도18.7℃
  • 맑음포항16.3℃
  • 구름많음강진군10.3℃
  • 구름많음고창10.1℃
  • 구름많음진주8.5℃
  • 맑음천안8.7℃
  • 흐림정선군9.6℃
  • 맑음군산11.7℃
  • 구름많음남원9.3℃
  • 맑음경주시10.2℃
  • 구름많음임실8.4℃
  • 구름많음목포14.1℃
  • 맑음서산12.1℃
  • 구름많음함양군7.2℃
  • 맑음춘천15.0℃
  • 흐림고산17.8℃
  • 맑음합천9.5℃
  • 맑음안동8.6℃
  • 맑음울산13.1℃
  • 맑음상주9.6℃
  • 구름많음인천17.2℃
  • 구름많음흑산도16.3℃
  • 맑음백령도18.7℃
  • 구름많음완도13.7℃
  • 구름많음원주12.9℃
  • 맑음대전11.2℃
  • 맑음북춘천14.8℃
  • 맑음보령12.7℃
  • 맑음북창원13.5℃
  • 맑음강릉17.3℃
  • 맑음강화19.4℃
  • 구름많음속초19.0℃
  • 맑음북부산11.2℃
  • 구름많음광양시12.9℃
  • 흐림홍천15.0℃
  • 맑음영광군10.6℃
  • 맑음대구11.9℃
  • 맑음거창7.4℃
  • 구름많음거제12.4℃
  • 구름많음통영14.1℃
  • 구름많음진도군10.8℃
  • 맑음봉화5.7℃
  • 흐림서귀포18.9℃
  • 구름많음철원16.9℃
  • 맑음금산8.9℃
  • 구름많음밀양11.6℃
  • 흐림양평14.7℃
  • 맑음제천6.6℃
  • 맑음추풍령8.1℃
  • 구름많음순창군8.7℃
  • 구름많음의성7.8℃
  • 맑음영천8.6℃
  • 구름많음장수6.2℃
  • 맑음청송군6.5℃
  • 맑음수원14.2℃
  • 맑음세종10.9℃
  • 구름많음의령군7.8℃
  • 맑음구미10.2℃
  • 맑음영덕15.2℃
  • 흐림이천11.6℃
  • 맑음충주8.6℃
  • 구름많음남해13.9℃
  • 구름많음대관령12.3℃
  • 구름많음보성군11.2℃
  • 구름많음성산16.5℃
  • 맑음북강릉17.1℃
  • 구름많음순천7.9℃
  • 구름많음창원15.5℃
  • 흐림제주17.7℃
  • 맑음정읍11.0℃
  • 구름많음해남8.6℃
  • 맑음서울16.7℃
  • 흐림인제16.4℃

‘대학기초연구소’ 6개 대학 예비 선정...5년간 매년 50억 지원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7 15:11:12
  • -
  • +
  • 인쇄
수도권 2개교(서강대·연세대), 비수도권 4개교(국립창원대·전남대·전북대·충북대)
기초과학 분야의 거대 융·복합 연구 수행, 대학 연구소 관리체계 구축·운영

<선정 대학 현황>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6일 2024년도 ‘대학기초연구소(G-LAMP)’ 사업의 신규 지원 대학으로 6개 대학을 예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G-LAMP(Global-Learning & Academic research institution for Master’s·PhD students, and Postdocs) 사업은 대학이 기초과학 연구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소 관리 체계를 개편하고, 신진 연구 인력을 활용한 거대 융복합 연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예비 선정된 대학은 수도권 2곳과 비수도권 4곳으로 나뉘어 있다. 수도권에서는 서강대학교(나노단위과학), 연세대학교(물질에너지과학)가 선정되었고, 비수도권에서는 국립창원대학교(나노단위과학), 전남대학교(물질에너지과학), 전북대학교(물질에너지과학), 충북대학교(물질에너지과학)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 대학은 5년(3+2년)간 매년 평균 50억 원의 재정 지원을 받으며, 기초과학 분야의 대형 융복합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각 대학은 기초과학 10개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집중 연구하며, 신진 연구자와 박사 후 연구원들이 학과 간 경계를 허물고 공동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제 협력 연구도 강조되어 해외 연구자와의 협력 활동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또한, 대학은 소속 기초과학 연구소의 관리 체계를 구축해 연구소 간 협력과 연구 자원의 효율적 배치를 통해 연구 역량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번 예비 선정 결과는 10일간의 이의 신청 기간을 거친 후 최종 확정되며, 9월에는 협약 체결 및 대학별 협약 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하게 된다.

심민철 교육부 인재정책기획관은 “정부의 연구개발(R&D) 정책은 대학을 핵심 연구기관으로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대학기초연구소 사업을 통해 대학이 세계적인 연구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