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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카니비비안 |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 카니비비안이 주요 온라인 판매 채널의 고객 데이터 분석에서 42% 안팎의 재구매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소고기칩을 비롯한 식품부터 동물성 지방을 활용한 조리용 제품, 탤로비누 등 Care 제품까지 제품군을 확장해 온 가운데, 기존 고객의 반복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카니비비안은 동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식품과 조리용 제품,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다. 소고기칩과 목초우 파우더, 빌통 스타일의 육가공 제품인 ‘목초우 고기말랑이’ 등을 중심으로 한 Eat 카테고리부터 스페인산 이베리코 베요타 라드유와 목초우 탤로팝을 포함하는 Cook 카테고리, 탤로비누를 비롯한 Care 카테고리까지 제품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카니비비안에 따르면 주요 플랫폼 판매 데이터 분석 결과 재구매율은 42%를 기록했다. 또다른 주요 플랫폼에서도 재구매율 40.1%가 확인됐다. 서로 다른 주요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모두 40% 안팎의 재구매율을 기록한 것으로, 회사는 이를 기존 고객의 반복 구매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로 보고 있다.
네이버 판매 데이터에서는 재구매 고객의 객단가가 신규 고객보다 높게 나타났다. 재구매 고객의 객단가는 약 11만 4천 원으로, 신규 고객의 약 6만 1천 원보다 높았다. 재구매 고객이 전체 결제 고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2.0%, 매출 비중은 55.7%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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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카니비비안 |
카니비비안은 명절 시즌과 같은 특정 시기의 판매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제품을 경험한 뒤 다시 구매하는 흐름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 고객이 제품을 편리하게 구매하고 꾸준히 이용할 수 있도록 공식몰을 통한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 회원 대상 혜택과 정기구독 등 반복 구매를 지원하는 환경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카니비비안 관계자는 “재구매는 고객이 제품을 경험한 뒤 다시 선택했다는 점에서 브랜드에 중요한 지표”라며 “앞으로도 원료와 제품의 본질에 집중하고, 고객들이 제품을 편리하게 구매하고 꾸준히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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