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서울 · 더현대 청주에서 브랜드 첫 공개···발효 성분 기반 3종 라인업 출시
'정돈-보충-강화' 루틴으로 완성하는 스마트 스킨케어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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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무(YAMU) 말차 클레이 크리미 팩클렌저(좌), 토닝 에센스 95(중), 세라마이드 세럼크림(우) |
뷰티 전문 기업 ㈜쓰리시스(3SIS, 대표 장현아)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실용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야무(YAMU)' 를 공식 론칭하고, 더현대 서울과 청주에 입점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야무는 에뛰드, 설화수 등 국내 대표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20년 경력의 뷰티 전문가 3인이 설립한 쓰리시스의 첫 스킨케어 브랜드다. ‘좋은 화장품을 여러 단계 덧바를수록 피부는 건강해질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복잡한 루틴을 줄이고 피부에 꼭 필요한 핵심 성분만으로 피부 본연의 균형을 되찾는 실용주의 스킨케어를 제안한다.
이번 론칭과 함께 선보이는 야무 스킨바이옴 라인은 클렌징부터 피부 장벽 케어까지 이어지는 3종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은 피부를 정돈(Reset) 하고, 보충(Balance) 하며, 강화(Barrier) 하는 3단계 루틴을 완성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효율적인 스킨케어를 가능하게 한다. 각 제품은 두 가지 기능을 하나로 합친 올인원 구성으로, 화장대 위 여러 단계를 세 단계로 압축한 것이 특징이다.
'정돈' 단계의 ▲말차 클레이 크리미 팩클렌저는 제주 말차와 3종 마린클레이를 담아 무결점 세정과 고밀도 보습을 동시에 구현한 팩 겸 클렌저다. 크리미 텍스처로 피부를 자극 없이 깨끗하게 정돈하고, 다음 단계 스킨케어의 흡수를 돕는다.
'보충' 단계의 ▲토닝 에센스 95는 효모/녹차 발효 성분을 95% 함유한 고농축 발효 에센스로,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환경을 케어해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편안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토너의 산뜻함과 에센스의 깊은 보습감을 동시에 담아 세안 직후 피부에 촉촉한 수분 레이어를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지막 '강화' 단계의 ▲세라마이드 세럼크림은 5종 세라마이드 캡슐과 1만ppm 고함량 펩타이드, 스킨바이옴 성분을 결합해 피부 장벽과 모공 텐션을 동시에 케어하는 고효능 세럼-인-크림이다. 세럼처럼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크림 수준의 깊은 보습막을 형성해 끈적임 없이 탄탄한 피부 컨디션을 완성한다.
세 제품 모두 비건 인증, 피부과 자극 테스트 완료, 무색소·무향료·무알코올 클린 처방을 적용해 민감한 피부도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야무는 브랜드 론칭과 동시에 10월 1일 더현대 청주와 10월 15일 더현대 서울에 입점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 매장에서는 ‘정돈–보충–강화’ 3단계 스킨바이옴 루틴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론칭을 기념한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과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쓰리시스 관계자는 “야무는 더 많은 제품을 바르는 스킨케어가 아니라, 피부에 꼭 필요한 단계만 남긴 실용주의 브랜드”라며 “정돈-보충-강화 세 단계만으로 피부 장벽과 균형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새로운 일상 루틴을 제안하며, 더현대를 시작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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