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일 진행된 한솔요리교육그룹의 떡국 나눔 봉사는 충남 홍성군 결성면 지역 어르신들에게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따뜻한 한 끼로 전해졌다. 정성껏 준비된 떡국과 잔치 음식에는 한국인의 온정과 정을 나누는 마음이 담겼고, 요리를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자연스럽게 하나 되는 시간이 이어졌다. 요리교육을 통해 쌓아온 한솔의 가장 강력한 가치가 지역사회와 나누는 실천으로 이어진 순간이었다.
이날 현장에는 떡국과 부침개 등 잔치 음식 300그릇이 정성껏 준비돼 어르신들에게 대접됐다. 새해 인사와 함께 전해진 한 끼 식사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지역사회와 같은 식탁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상징적인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번 나눔에는 한솔요리교육그룹이 28년간 요리교육 한 길을 걸어오며 쌓아온 신뢰에 대한 보답의 의미도 담겼다. 교육을 통해 성장해온 조직으로서, 그 성과와 운영 경험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한솔요리교육그룹이 지속적으로 실천해온 사회공헌의 방향이다. 요리를 가르치는 요리학원의 역할을 넘어, 요리로 사회와 연결되는 책임까지 함께 고민해온 결과다.

이 같은 교육 철학과 현장 중심 실천을 바탕으로 한솔요리아카데미는 요리교육 현장에서 코리아넘버원 요리교육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축적된 현장 성과와 교육 시스템을 통해 코리아넘버원으로 인정받아 온 요리교육 브랜드의 기준을 교육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으로까지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서욱 대표이사는 “28년간 요리교육을 이어오며 많은 분들로부터 받은 신뢰를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새해의 시작을 어르신들과 같은 식탁에서 맞이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내부 성장을 넘어, 지자체 사업과 공공 협력을 통해 한솔의 교육 역량과 운영 노하우를 보다 폭넓게 공유하고,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신뢰를 쌓아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신뢰받는 교육 파트너이자 지자체가 먼저 찾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브랜드 가치와 공신력을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솔요리교육그룹은 교육과 사회공헌을 분리하지 않고 함께 이어가는 방식을 선택해 왔다. 이번 홍성 결성면 떡국 나눔 봉사는 이러한 철학이 현장에서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실천된 사례다.
한편, 한솔요리아카데미는 2026년을 기점으로 요리교육의 깊이와 영역을 더욱 확장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5월 태국 국제요리대회와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를 시작으로 글로벌 셰프 양성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며, 요리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코리아넘버원 교육기관으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대회 교육과 입시 교육을 병행해온 한솔요리학원은 2014~2026학년도 기준 조리전공 대학 진학자 3,624명, 조리특성화고 합격자 579명, 누적 3,764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국내 요리교육 현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한솔요리학원은 전국 13개 지점을 동일한 교육 시스템으로 운영 중이며, 한식·양식·중식·일식·복어·제과제빵·바리스타 자격증 과정부터 입시·대회 준비, 외식창업, 생활·취미 과정까지 폭넓은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겨울방학 조리·디저트 캠프, 중학생 및 예비중학생 진로체험, 겨울방학 특강, 2026년 5월 태국 국제요리대회 출전을 위한 대회반 모집도 함께 진행 중이다. 관련 내용은 한솔요리학원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국 13개 지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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