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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부산당 |
베이커리 브랜드 부산당의 '황금단팥빵'이 지난 13일 방송된 KBS '6시 내고향'을 통해 공개됐다. 해당 제품은 지역 농산물인 황금예찬쌀 반죽과 팥앙금을 조합해 제작되며 부산역 인근 매장과 해운대 1983황금단팥빵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부산당은 부산 농업기술센터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역산 농산물 발굴과 제품 적용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센터 측 역시 지역 쌀을 베이커리 재료로 활용한 사례를 확인하고 농산물 기반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다.
부산당은 지역 상생과 로컬 식재료 활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산 농업기술센터와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부산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산물을 발굴하고, 재료의 맛과 특성을 베이커리 제품에 담아 소비자에게 전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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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부산당 |
부산당에 따르면 부산 농업기술센터 역시 황금예찬쌀을 브랜드의 대표 제품으로 발전시킨 시도에 공감하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협업 가능성을 함께 논의하고 있다.
‘부산을 굽습니다’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바탕으로, 부산당은 황금단팥빵을 비롯해 지역의 재료와 이야기를 담은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부산과 함께 성장하는 로컬 베이커리 브랜드로 나아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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