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셀러들의 가장 큰 고민인 ‘숏폼 마케팅’과 ‘클릭률(CTR)’을 동시에 해결해 줄 솔루션이 등장했다. AI 숏폼 자동 제작 서비스 ‘와카숏츠(Waka Shorts)’가 커머스 특화 기능을 대폭 강화하며 공식 런칭했다.
와카숏츠는 영상 편집 기술이 없는 초보 셀러에게는 ‘올인원 제작’을, 바쁜 전문 마케터에게는 ‘압도적 시간 단축’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제품 원본 영상을 업로드하면(LTS 기능), AI가 구매 전환율이 높은 핵심 장면을 추출해 1분 내외의 세일즈 숏폼으로 완성해준다.
특히 이번 런칭과 함께 선보인 ‘나노바나나(Nano Banana) 이미지 편집기’는 셀러들에게 희소식이다. 포토샵 없이도 AI가 영상 내 베스트 컷을 활용해 배경을 제거하거나, 제품을 돋보이게 하는 배경으로 합성해 ‘클릭을 부르는 썸네일’을 즉석에서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채팅 편집’ 기능을 통해 “제품 가격 나오는 부분 찾아줘”, “마지막에 구매 링크 강조해줘”와 같이 대화하듯 요청하면 AI가 즉시 영상을 수정하고 장면을 검색해준다. 이는 상품 소구점을 빠르게 영상에 반영해야 하는 라이브커머스 셀러들에게 필수적인 기능이다.
와카숏츠 관계자는 “커머스 숏폼은 속도와 썸네일이 생명”이라며 “영상 제작부터 썸네일 디자인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해 셀러들의 매출 증대를 돕겠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용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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