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고한의원(대표원장 고예솔)이 2월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한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과 혁신 성과를 보여온 인물과 기업, 기관, 브랜드를 발굴해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시상식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으며, 경기도 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부산광역시 금정구,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산관광공사, 스타벅스 코리아, GS리테일 등 총 40여 개 기업·기관·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고,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와 테너 오스카, 소프라노 헬렌 킴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고고한의원은 ‘진료의 차이는 디테일에서, 신뢰는 고고한의원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통증의 원인을 구조·기능·체질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맞춤형 한의학 진료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근골격계 만성 통증부터 신경계 질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치료 영역에서 환자 개개인의 상태를 세밀하게 반영한 정밀 진료를 제공하며 차별화를 이뤄왔다는 평가다.
아울러 365일 연중무휴 진료와 평일 밤 9시까지 이어지는 진료 체계를 운영해 직장인과 바쁜 현대인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18병상 규모의 입원 치료 시스템을 갖춰 회복 단계와 상태에 맞춘 집중 치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고예솔 원장은 “고고한의원은 통증만을 보는 진료가 아니라, 환자의 삶과 몸의 균형을 함께 바라보는 치료를 지향해 왔다”며 “앞으로도 환자 한 분 한 분의 상태에 맞춘 정밀한 한의학 치료와 진심 어린 공감으로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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