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년(2015~2020) 세무사 1차 합격자 총 738명… 매년 100명 안팎 꾸준히 배출
회계사·감평사·세무공무원 등 전 분야 ‘합격 릴레이’로 실무 교육 경쟁력 입증

대학 입시 현장에서 ‘입학 성적’보다 ‘졸업 성과’로 가치를 증명하는 학교가 있다. 바로 웅지세무대학교다. 웅지세무대학교는 최근 수년간 발표된 전문직 시험 결과에서 국내 유수의 4년제 대학들을 압도하는 수치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세무·회계 인재 양성의 메카’임을 데이터로 증명했다.
6년간 1차 합격 738명, 숫자가 말하는 웅지의 위상 웅지세무대학교의 성과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 6년 동안 이 학교가 배출한 세무사 1차 합격자는 무려 738명에 달한다. 매년 평균 100명 안팎의 합격자가 꾸준히 쏟아진 셈이다. 같은 기간 최종 합격자 역시 164명을 기록하며 탄탄한 합격 라인을 구축했다. 특히 2020년에는 세무사 최종 합격자 수 전국 1위(전국 대학 종합)라는 기념비적인 성과를 거뒀으며, 2014년부터 2020년까지의 7개년 누적 합격자 수 또한 전국 대학 중 2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4년제 대학 대비 짧은 교육 연한에도 불구하고, 학습 밀도를 극대화해 얻어낸 값진 결과다.
세무사를 넘어 회계사·공무원·감평사까지 ‘전방위 합격’ 합격 릴레이는 세무사 시험에만 머물지 않는다.
웅지세무대학교는 전공 연계 전문직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내고 있다. 공인회계사(CPA)의 경우 2016~2019년 사이 69명의 1차 합격자와 최종 합격자 동시 배출, 감정평가사는 2016~2020년 사이 총 45명의 1차 합격자 기록, 세무공무원은 2016년 한 해에만 41명의 합격자 배출 등의 성과를 냈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가 나타나는 이유는 웅지세무대학교만의 ‘조기 전공 진입 학제’ 덕분이다. 1학년 2학기부터 세법과 재무회계 등 핵심 전공에 바로 투입되어 실전 문제풀이 중심의 학습 루틴을 만드는 시스템이 수험생들의 합격 시간을 단축시키고 있다.
“입학 등급의 한계는 없다”
웅지세무대학교 관계자는 “숫자로 확인되는 성과는 우리 대학의 전공 집중 환경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내신 성적은 낮아도 전문가가 되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합격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웅지세무대학교는 학생들이 주거비 걱정 없이 공부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재학 기간 기숙사비 지원(관리비 제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졸업 후에도 합격할 때까지 최신 온라인 강의를 무제한 제공하는 ‘평생 지원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인생의 반전을 꿈꾸는 수험생들을 위한 이번 2026학년도 정시 모집은 오는 1월 14일(수)에 마감된다. 웅지세무대학교는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될 신입생들에게도 학교장 추천 장학금 등 전폭적인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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