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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제공: 먹깨비 |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영월군민의 외식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0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왕처럼 먹는 영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매일 5천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군민들의 일상적인 소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소비자들이 배달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영월군민은 먹깨비 앱에서 1만 5천 원 이상 주문하고 즉시 결제하면 하루 한 번 5천원의 할인을 받을 수있다. 할인쿠폰은 별도로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결제 단계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직접 쿠폰을 선택하면 할인이 적용된다.
특히 한 차례의 할인에 그치지 않고 이벤트 기간 매일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군민들이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외식비 지출 부담을 줄이고, 지역 음식점의 꾸준한 주문 수요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먹깨비는 앞으로도 영월군과 협력해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 수 있는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할인 프로모션을 통한 지역 가맹점의 주문 확대를 지원하고,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생배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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