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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아센 |
스페인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페렐로(Perelló)의 국내 독점 총판인 ㈜아센이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6 카페&베이커리페어 시즌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센은 이번 전시를 통해 페렐로의 대표 품목인 그린올리브를 포함해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칙피스(병아리콩), 버터빈 등 식자재 라인업 전반을 선보인다. 단순 완제품 테이블 올리브 소비를 넘어 카페, 베이커리, 캐주얼 다이닝 등 F&B 매장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메뉴 조리용 식재료로서의 확장성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964년 설립된 스페인 식품 브랜드 페렐로는 지중해산 올리브와 압착 올리브오일, 가공 콩류 제품군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아센은 페렐로 본사와의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식음료 유통 시장에 관련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그린올리브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샐러드와 샌드위치, 브런치, 플레이트 메뉴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칙피스와 버터빈은 샐러드와 수프, 후무스,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의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다. 두 콩 제품은 물과 소금만을 사용해 원물의 풍미와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아센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카페·베이커리 및 F&B 사업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페렐로 제품을 활용한 메뉴 개발과 식재료 적용 가능성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아센 관계자는 “이번 카페&베이커리페어에서는 페렐로를 단순한 올리브 브랜드가 아닌 카페와 베이커리, F&B 업계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식재료 브랜드로 알리고자 한다”며 “올리브와 올리브오일부터 칙피스와 버터빈까지 제품군을 넓혀가며 국내 F&B 사업자들에게 새로운 식재료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시장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센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페렐로 제품의 조리 활용 방안을 안내하며 국내 F&B 산업계와의 B2B 유통 접점을 정기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아센이 참여하는 ‘2026 카페&베이커리페어 시즌2’ 참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오는 10월 28일까지 사전등록을 완료할 경우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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