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공무원 신규 채용, ‘지각변동’ 2010년 이후 ‘경채’가 ‘공채’보다 많아

  • 맑음인제20.2℃
  • 맑음순천22.7℃
  • 맑음동두천20.7℃
  • 맑음천안21.2℃
  • 맑음군산22.7℃
  • 맑음백령도19.7℃
  • 맑음포항22.0℃
  • 맑음성산22.4℃
  • 맑음남해22.4℃
  • 맑음광양시24.4℃
  • 맑음대전21.6℃
  • 맑음충주20.8℃
  • 맑음북강릉19.7℃
  • 맑음인천21.7℃
  • 맑음경주시24.0℃
  • 구름많음제주22.4℃
  • 맑음영주21.1℃
  • 맑음이천21.8℃
  • 맑음거창24.3℃
  • 맑음영월21.4℃
  • 맑음대구24.1℃
  • 맑음합천23.6℃
  • 맑음부산24.7℃
  • 맑음의성22.6℃
  • 맑음봉화20.6℃
  • 맑음서산20.8℃
  • 맑음영천23.1℃
  • 맑음전주22.6℃
  • 맑음강릉20.5℃
  • 맑음북창원24.6℃
  • 맑음강진군24.2℃
  • 구름많음서귀포24.8℃
  • 맑음보령23.0℃
  • 맑음임실22.7℃
  • 맑음대관령16.2℃
  • 맑음정선군20.8℃
  • 맑음청주21.9℃
  • 맑음거제23.5℃
  • 맑음여수22.6℃
  • 맑음밀양25.2℃
  • 맑음통영23.6℃
  • 맑음서울21.7℃
  • 맑음장흥24.4℃
  • 맑음제천20.2℃
  • 맑음태백19.2℃
  • 맑음진도군22.1℃
  • 맑음울릉도19.2℃
  • 맑음홍성21.7℃
  • 맑음정읍22.4℃
  • 맑음양산시25.2℃
  • 맑음고산20.9℃
  • 맑음산청23.8℃
  • 맑음북춘천20.3℃
  • 맑음청송군23.0℃
  • 맑음울산21.4℃
  • 맑음안동22.2℃
  • 맑음서청주20.5℃
  • 맑음북부산25.5℃
  • 맑음원주20.6℃
  • 맑음상주22.5℃
  • 맑음구미24.4℃
  • 맑음문경21.9℃
  • 맑음속초19.6℃
  • 맑음김해시24.6℃
  • 맑음추풍령20.8℃
  • 맑음세종21.8℃
  • 맑음영광군21.7℃
  • 맑음순창군23.0℃
  • 맑음흑산도21.2℃
  • 맑음동해20.3℃
  • 맑음부안22.8℃
  • 맑음광주23.8℃
  • 맑음울진20.8℃
  • 맑음함양군24.7℃
  • 맑음홍천21.0℃
  • 맑음강화21.2℃
  • 맑음해남24.2℃
  • 맑음장수21.7℃
  • 맑음목포21.8℃
  • 맑음수원21.0℃
  • 맑음영덕20.9℃
  • 맑음양평21.3℃
  • 맑음남원23.3℃
  • 맑음완도23.6℃
  • 맑음파주21.6℃
  • 맑음철원20.3℃
  • 맑음고창22.4℃
  • 맑음의령군24.5℃
  • 맑음보은20.4℃
  • 맑음금산21.4℃
  • 맑음창원23.9℃
  • 맑음진주22.7℃
  • 맑음부여22.4℃
  • 맑음고창군22.3℃
  • 맑음보성군23.7℃
  • 맑음춘천21.5℃
  • 맑음고흥24.4℃

공무원 신규 채용, ‘지각변동’ 2010년 이후 ‘경채’가 ‘공채’보다 많아

이선용 / 기사승인 : 2015-07-28 16:45:49
  • -
  • +
  • 인쇄

150728_116_06


2008년 공채 85%→경채 15%,  2014년 공채 46.5%→ 경채 53.5%

공무원 신규 채용 비율이 공개채용에서 경력채용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되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인사혁신처가 발표한 ‘2015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2009년까지는 공개채용의 비율이 높았다. 하지만 2010년을 기점으로 경력채용 비율이 공개채용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10년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했던 지난해(8,563명)의 경우 공개채용은 3,985명(46.5%)인 것에 반하여 경력채용은 4,578명(53.5%)으로 확인됐다. 공무원 신규 채용의 경우 지난 2008년 공채 비율이 85%를 기록하며, 공채 위주의 선발이 그 중심이었다. 이는 민간 경력자를 통해 공직사회의 다양성·전문성·개방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공무원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되고 있다. 더욱이 삼성맨 이근면 처장이 부임하면서 공직 채용 방식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 넣고 있는 것도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2010년 처음으로 공채비율이 50% 밑으로 떨어졌고, 이후 줄곧 40% 초반의 선발 비율을 보이고 있다. 다만 올해의 경우 선발인원 증원으로 40%대 중후반을 기록하였다. 최근 10년 간 공채와 경채의 선발비율을 보면 ▲2005년 공채 64.8% vs 경채 35.2% ▲2006년 공채 53.6% vs 경채 46.4% ▲2007년 공채 53.2% vs 경채 46.8% ▲2008년 공채 85% vs 경채 15% ▲2009년 공채 64.7% vs 경채 35.3% ▲2010년 공채 48% vs 경채 52% ▲2011년 공채 40.5% vs 경채 59.5% ▲2012년 공채 41.4% vs 경채 58.6% ▲2013년 공채 41.6% vs 경채 58.4% ▲2014년 공채 46.5% vs 경채 53.5% 등이다. 한편, 인사혁신처는 올해 처음으로 7급 민간경력자 일괄 채용을 통해 인재를 선발한다.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은 2011년 5급 공무원에 한하여 도입되었으나, 올해는 중견실무자에 해당되는 7급 공무원까지 확대하였다. 올해 선발규모는 24개 정부 부처에서 총 84명으로 7급 공채 선발인원의 약 10% 수준에 해당된다.

이선용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