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올해 5급 공채 278명 최종합격, 면접서 61명 탈락

  • 구름많음광주14.1℃
  • 맑음태백5.2℃
  • 흐림김해시14.6℃
  • 흐림북부산12.3℃
  • 구름많음고창12.4℃
  • 맑음서산8.7℃
  • 맑음파주5.4℃
  • 구름많음정읍12.4℃
  • 구름많음북창원15.8℃
  • 맑음춘천6.7℃
  • 맑음수원9.0℃
  • 맑음서청주7.1℃
  • 구름많음추풍령8.2℃
  • 구름많음남원9.3℃
  • 구름많음장수5.0℃
  • 구름많음임실7.5℃
  • 흐림고흥12.1℃
  • 구름많음영광군11.7℃
  • 구름많음서귀포19.4℃
  • 맑음울진10.3℃
  • 흐림합천8.8℃
  • 맑음광양시13.2℃
  • 구름많음통영16.9℃
  • 흐림산청10.4℃
  • 맑음북강릉12.7℃
  • 구름많음완도16.6℃
  • 맑음서울11.7℃
  • 구름많음의령군8.6℃
  • 흐림함양군7.6℃
  • 흐림양산시12.5℃
  • 맑음양평8.8℃
  • 구름많음성산16.5℃
  • 맑음철원5.2℃
  • 맑음인제5.4℃
  • 맑음강화9.2℃
  • 맑음문경8.3℃
  • 맑음속초12.3℃
  • 맑음원주8.3℃
  • 구름많음제주19.4℃
  • 맑음안동6.8℃
  • 흐림흑산도17.9℃
  • 구름많음부안11.4℃
  • 맑음충주6.6℃
  • 맑음포항13.7℃
  • 맑음백령도16.2℃
  • 구름많음진도군17.3℃
  • 맑음동해10.8℃
  • 구름많음여수16.4℃
  • 구름많음목포16.4℃
  • 맑음인천13.0℃
  • 맑음봉화3.3℃
  • 맑음강릉11.9℃
  • 맑음이천6.8℃
  • 맑음상주9.7℃
  • 구름많음영천7.9℃
  • 흐림고산18.7℃
  • 맑음울릉도17.7℃
  • 구름많음보성군14.9℃
  • 구름많음해남16.7℃
  • 맑음홍천6.1℃
  • 구름많음거제17.0℃
  • 맑음천안6.7℃
  • 구름많음창원16.0℃
  • 구름많음순창군9.8℃
  • 구름많음대구11.0℃
  • 구름많음장흥13.6℃
  • 구름많음전주11.3℃
  • 구름많음군산11.3℃
  • 맑음청주11.9℃
  • 맑음영주5.8℃
  • 맑음보령9.2℃
  • 구름많음구미10.1℃
  • 구름많음남해14.0℃
  • 맑음영덕11.1℃
  • 맑음정선군5.6℃
  • 맑음대관령1.0℃
  • 구름많음부산15.7℃
  • 구름많음강진군16.1℃
  • 흐림의성5.4℃
  • 맑음홍성8.3℃
  • 흐림부여7.6℃
  • 맑음청송군4.0℃
  • 구름많음울산13.8℃
  • 맑음영월4.7℃
  • 흐림금산7.4℃
  • 구름많음거창6.5℃
  • 맑음보은6.2℃
  • 맑음동두천7.0℃
  • 구름많음밀양11.4℃
  • 맑음북춘천5.3℃
  • 맑음제천3.6℃
  • 맑음세종8.9℃
  • 구름많음고창군12.7℃
  • 구름많음진주9.1℃
  • 맑음대전10.7℃
  • 구름많음순천13.4℃
  • 구름많음경주시9.4℃

올해 5급 공채 278명 최종합격, 면접서 61명 탈락

이선용 / 기사승인 : 2016-11-11 10:47:00
  • -
  • +
  • 인쇄

161110_1.jpg
 
여성 115명 합격…41.1% 기록, 최근 5년새 최저 비율

전체 수석 재경직 남기인 씨(여성), 그 외 직렬은 남성

 

 

올해 5급 공채(행정) 3차 면접시험에서는 61명이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혁신처는 9일 2016년도 5급(행정) 공채 면접자 339명 가운데 278명(전국모집 250명, 지역모집 28명)을 최종합격자로 확정·발표하였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까지 강하게 불던 여풍이 주춤한 양상을 보였다. 여성합격자는 115명으로 전체 41.4%를 기록하였다. 이는 최근 5년 새 가장 낮은 비율이며, 지난해(48.2%)와 비교하여 6.8%p나 낮아졌다. 다만 올해도 국제통상(63.6%)과 법무행정(60%)에서는 여성이 남성을 앞질렀으며, 교육행정과 사회복지, 검찰직도 50%의 비율을 보이며 남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올해 전체 수석은 재경직에 지원한 남기인 씨(이화대여 경제학 전공)로, 남 씨는 2차 시험에서 72.66점을 받았다. 남 씨는 고시위크와의 인터뷰에서 “공무원이신 어머니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공직에 대해 접하게 됐고, 전공인 경제학을 살려 재경직에 지원하게 됐다”며 “열린 자세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국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공무원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남 씨는 현재 5급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긍정적인 마음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정말 모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처럼 포기하지 말고 조금만 더 힘을 냈으면 한다”는 응원의 말도 잊지 않았다.

 

올해 5급 공채 합격자 평균 연령은 26.6세로 지난해(26.6세)와 보합세를 유지하였다. 연령대별로는 24~27세가 57.9%(16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20~23세 11.9%(33명), 28~32세 25.2%(70명), 33세 이상 5.0%(14명)순이었다.

 

최고령은 일반행정(경북)에 합격한 1978년생(남)이며, 최연소는 재경직에 합격한 1996년생(남)으로 확인됐다. 또 지방인재 합격자는 21명이며, 이중 10명(일반행정 전국 8명, 재경 2명)은 지방인재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추가 합격하였다.

 

직렬별(선발인원 10명 이상) 2차 시험 최고득점자는 일반행정(전국) 최일암 씨 (남, 72.37점), 재경 남기인 씨(여, 72.66점), 교육행정 최성용 씨(남, 67.25점)가 차지했다.

 

최종합격자들은 오는 14일까지 인사혁신처의 안내에 따라 채용후보자 등록을 마쳐야 불이익을 받지않는다. 한편, 인사혁신처는 “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채에서는 사무관에게 필요한 직무수행능력 및 역량과 함께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국민에게 봉사하는 공무원의 자세 등을 평가했다”면서 “정부 3.0시대에 맞아 국민의 행복과 더 나은 공공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직자들이 국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서야 하는 만큼, 항상 국민에게 헌신·봉사하는 마음을 실천하는 참 공무원이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